日 포니캐년-韓 CT 엔터, 7인조 보이그룹 데뷔 초읽기日 포니캐년-韓 CT 엔터, 7인조 보이그룹 데뷔 초읽기

Posted at 2015. 4. 20. 12:2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그룹 '로미오' 모습이다. ⓒCT엔터테인먼트 제공


일본의 메이저 기획사이자 음반 유통사인 포니캐년이 K팝 신인 보이그룹을 계약했다.

포니캐년은 최근 한국의 CT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5월 중에 데뷰 할 7인조 보이그룹을 전격 계약했다.

CT 엔터테인먼트는 황성욱 대표를 주축으로 10년 이상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브레인 역할을 해온 스태프들이 독립해서 만든 회사로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을 배출하며 K팝 역사를 만들어낸 공신들이다.

그리고, 아이돌 그룹 제작에 있어선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아이돌 전문 기획사들의 임원진들도 전격 CT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여, 그들이 제작한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CT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정 수준 수익이 보장된 유명 그룹도 계약을 꺼릴 정도로 차가워진 일본 내 K팝 영향력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례적인 행보"라며 "그 동안 인기있는 K팝 가수들과 파트너십은 종종 있었지만 제작 단계부터 참여하는 것은 포니캐년의 CT엔터 스타 시스템에 대한 무한 신뢰에서부터 비롯됐다"라고 한다.

한편 포니캐년은 일본의 미디어 기업인 후지 산케이 커뮤니케이션 그룹의 계열사로 윈즈, 아이코, 우에토 아야 등 일본의 톱스타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아시아 프린스'로 불리는 장근석과 김범, 'B1A4' 등 K팝 스타들의 일본 음반도 진행해 왔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