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괴물 신인 탄생 '화려한 신고식'그룹 '세븐틴', 괴물 신인 탄생 '화려한 신고식'

Posted at 2015. 5. 4. 10:1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그룹 '세븐틴' 모습이다. ⓒ​MBC뮤직 제공


그룹 '세븐틴'이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세븐틴은 지난 1일과 2일 방송된 MBC뮤직 '세븐틴 프로젝트 - 데뷔 대작전'으로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싹쓸이하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이들은 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세븐틴 프로젝트 - 데뷔 대작전'의 방송 전후로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사이트 검색창을 장악하며 신인답지 않은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평균 4년이라는 오랜 준비기간을 가졌던 세븐틴이 '완전체'로 처음 모습을 공개하면서 기존에 만들어졌던 팬덤을 중심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관심과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메이웨더, 파퀴아오가 벌인 세기의 대결이 중계되고, 굵직한 일요 예능 프로그램들이 포진해 있는 일요일 오후 시간에 검색어 등 온라인을 지배하는 성과를 거둔 것은 주목할 만한 하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뜨거운 반응은 지난 3일 진행된 게릴라 공연으로 이어졌다. 이날 세븐틴의 공식 트위터에는 '세븐틴 프로젝트 - 데뷔 대작전'의 미션으로 진행된 홍대 게릴라 공연에 대한 공지 글이 게재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게릴라 공연의 공지글이 게재된 직후 많은 팬들이 공연장을 찾으면서 순식간에 만원을 기록했다. 예상보다 많은 이들이 몰리면서 아쉽게 공연장을 찾았다 걸음을 돌린 팬들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력과 대중적 관심을 확인한 세븐틴은 앞으로 1000명 규모의 쇼케이스 개최라는 초유의 미션 수행에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10일 서울 블루스퀘어 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하는 1000명 규모의 쇼케이스를 성공시켜야만, 아이돌 그룹 최초로 1시간 분량의 생방송 무대를 통해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한편 앞서 방송된 '세븐틴 프로젝트 - 데뷔대작전' 1, 2회에서는 실력파 13인조 남성그룹 세븐틴의 모습을 담으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세븐틴은 방송을 통해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처음으로 공개하는 곡 ‘샤이닝 다이아몬드’를 공개하고 자체제작 실력파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스스로 증명해보였다. 이 곡은 멤버 우지가 작사, 작곡 했으며, 호시가 안무 프로듀싱, 버논이 랩 메이킹에 참여해 완성된 곡이다.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세븐틴의 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 '세븐틴 프로젝트 - 데뷔 대작전'은 앞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 MBC 뮤직 채널에서 방송되며, 오는 9일 오후 1시 3회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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