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유감남', 웃음 가득 촬영현장 공개 '화기애애'드라마 '유감남', 웃음 가득 촬영현장 공개 '화기애애'

Posted at 2015. 5. 5. 10:5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촬영장 모습이다. ⓒ나의유감스러운남자친구 제공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촬영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극본 이재윤/연출 남기훈)'는 노민우, 양진성, 윤학, 한혜린 등 젊은 배우들의 풋풋한 매력과 자극적이지 않은 힐링 로맨스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또래 배우들이 만들어 내는 상큼하고 싱그러운 매력과 시너지 효과가 시청 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다.

여기에 통통 튀는 캐릭터와 배우들의 찰떡 호흡이 더해져 시청자를 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것. 이에 5일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진은 배우들의 완벽 호흡의 원동력을 엿볼 수 있는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촬영현장 이모저모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에는 노민우, 양진성, 윤학, 한혜린을 비롯해 이용주, 김동희, 김은정, 안아영 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출연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한 채 셀카를 찍는 모습, 촬영 현장에 마련된 카메라를 직접 조정해 보며 미소 짓는 모습, 남자끼리 백허그를 한 채 장난을 치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함께 브이자를 그리는 모습 등을 통해 장소 불문 미소가 떠나지 않는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팀의 끈끈한 팀워크를 짐작할 수 있다.

특히 극 중 사각 로맨스를 펼치는 노민우, 양진성, 윤학, 한혜린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 촬영 대기 중에도 노민우와 양진성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지어 주고 있다.

윤학과 한혜린은 서로 등을 맞댄 채 멋진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노민우는 화사한 꽃 앞에서 양진성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또 윤학과 양진성은 함께 대본을 보며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 어떤 사진 속에서든 배우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와 관련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진은 "또래 배우들이 모인 만큼 촬영장은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장난기 넘치면서도 여배우들을 배려하는 노민우와 윤학, 해피 바이러스처럼 밝고 유쾌한 양진성과 한혜린까지. 배우들의 따뜻한 배려심과 끈끈한 팀워크가 더해진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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