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그룹 '리틀뮤즈', 예술의전당 '동요콘서트' 무대 올라키즈그룹 '리틀뮤즈', 예술의전당 '동요콘서트' 무대 올라

Posted at 2015. 5. 6. 15:5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키즈그룹 '리틀뮤즈'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예술의전당 첫 기획 야외 프로그램인 '동요콘서트'가 5일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야외 공연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주제를 더해 선곡했다.

'1920년대~1945년 해방전 동요(5월 2일)', '1945년 해방후~1970년대 동요(5월 3일)'로 꾸며졌으며, 5일에는 '어린이날 인기동요 퍼레이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키즈그룹 '리틀뮤즈'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국내 최고의 어린이 합창단·중창단들, 성악가들과 함께 가수 윤형주, 혜은이, 키즈그룹 '리틀뮤즈'가 무대에 올랐으며, 사회는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성악가 신델라, 아역 탤런트 김지영이 맡았다.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리틀뮤즈는 작곡가 한지영 선생님의 '꼬마 야구단'과 '노래도 공부예요' 두 곡을 불렀다.

한편 어린이날을 맞아 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 '동요콘서트'는 화창한 날씨 속에 수많은 가족단위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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