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전효성, "'반해' 감정 연상, 카메라와 김우빈"'시크릿' 전효성, "'반해' 감정 연상, 카메라와 김우빈"

Posted at 2015. 5. 8. 10:0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시크릿 '전효성' 모습이다. ⓒ연예부/조성빈 기자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타이틀곡 '반해'의 감정을 위해 연상한 것을 밝혔다.

지난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예스24무브홀에서 전현무의 진행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판타지아(FANTASIA)' 언론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질문에서 '반해'의 감정을 살리기 위해 연상한 사람을 묻자 전효성은 "사실 누구를 떠올렸다기보다도 매 순간 놓치기 싫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감정 몰입했다. 카메라에 어필을 많이 하기 때문에 카메라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매력적이다'라고 느낀 사람이 있을 것 아니냐라고 되물었고 결국 "김우빈 씨다. '신사의 품격'이나 '상속자들'에서 그랬다. 다른 여자한테는 차가운데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한테만 따뜻한 그런 모습 되게 멋져 보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솔로가수 전효성'의 성장을 엿볼 수 있는 첫 번째 미니앨범 '판타지아'는 타이틀곡 '반해'를 포함해 '날 보러와요', 'Taxi Driver', '꿈이었니', '5분만 더' 등 총 5곡으로 트랙리스트를 구성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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