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이특, "최시원 '지못미' 사진 단톡방서 이미 봐"'앳스타일' 이특, "최시원 '지못미' 사진 단톡방서 이미 봐"

Posted at 2015. 5. 15. 10:2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슈퍼주니어 '이특' 모습이다. ⓒ앳스타일 제공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최시원의 '지못미' 사진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특은 최근 '앳스타일(@star1)' 2015년 6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식스맨'에 떨어진 최시원에게 해줄 말이 있냐'라는 질문에 이특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초대하겠다"라며 "우리들끼리 있을 땐 시원이가 제일 재미있다"라고 답했다. 덧붙여 "특히 포춘쿠키 사진 같은 건 예전에 이미 슈퍼주니어 단체 톡방에서 다 돌았던 거다"라며 놀라울 것 없다는 듯한 미소를 지었다.

또 '견제할 만한 예능인이 있냐'라는 질문에 대해선 "솔직히 말해 내가 예능을 잘하는 건 아니다"라며 "열심히 하는 것뿐"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나보다 재미있는 분들, 잘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 난 그저 꾸준히 노력할 뿐이다"라고 스스로를 평가했다.

오는 20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6월호에서 이특은 '여름 소년, 이특'이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6월호에서는 이특의 가수 생활과 뷰티 노하우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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