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결터남', 마지막 수다 펼쳐진다종영 앞둔 '결터남', 마지막 수다 펼쳐진다

Posted at 2015. 5. 17. 11:0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결혼 터는 남자들' 프로그램 모습이다. ⓒ결혼터는남자들 제공


'결혼 터는 남자들' 마지막 수다가 펼쳐진다.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이 17일 11회 방송을 끝으로 시청자와 아쉬운 작별을 한다. 그 동안 '결혼'이라는 주제로 누구보다 솔직하고 화끈한 수다를 선보인 다섯 남자들과의 마지막 수다는 끝까지 유쾌할 전망이다.

'결혼 터는 남자들' 마지막 방송은 이상민, 달샤벳 수빈 두 명의 게스트와 함께 하는 ‘삼촌과 조카’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 다른 '결혼' 환상을 갖고 있는 두 사람의 거침 없는 고백과 김구라, 김성주, 장동민, 오창석, 손준호 5MC의 입담이 어우러져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궁합 때문에 결혼을 고민하는 예비 신부, 외국인 연인과 결혼 후 어디에서 살지를 두고 고민하는 예비 신랑의 사연 등 '결혼'과 관련된 다양한 대화가 이어진다. 이상민은 자신의 경험 등을 털어놓으며 분위기를 띄웠고 달샤벳 수빈 역시 "결혼 후 아이 넷을 낳고 싶다" 등 솔직한 발언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결혼 터는 남자들'은 과감하고 화끈한 19금 토크와 MC들의 환상 궁합으로 높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특히 김구라, 김성주, 장동민, 오창석, 손주호 다섯 MC들은 다시 한 번 역량을 검증 받으며 이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솔직하고 유쾌한 다섯 MC들의 마지막 결혼 수다는 17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