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남주혁, '학교 2015' 알콩달콩 데이트 나선다김소현-남주혁, '학교 2015' 알콩달콩 데이트 나선다

Posted at 2015. 5. 18. 15:3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남주혁', '김소현' 모습이다. ⓒ학교2015문화산업전문회사-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비주얼 커플 김소현과 남주혁이 알콩달콩 데이트에 나선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극본 김민정,임예진 /연출 백상훈,김성윤/제작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FNC 엔터테인먼트)'에서 김소현(이은비 역)과 남주혁(한이안 역)의 보기만 해도 달달해지는 길거리 데이트가 그려질 예정인 것.

지난 방송에서 김소현은 통영에서 자신을 괴롭혔던 조수향(강소영 역)의 갑작스런 등장 이후 혼란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모든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남주혁을 향해 "제발! 아무것도 묻지 말라고!"라며 언성을 높였고 두 사람은 크게 다툰 이후 관계가 소원해져 많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길거리 노점에서 액세서리를 구경하고 오락실 게임을 즐기는 모습으로 언제 다퉜냐는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다시 가까워진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의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이안을 향한 은비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다"라며 "뿐만 아니라 은비의 비밀을 둘러싸고 두 사람 사이에 피할 수 없는 큰 사건이 벌어질 예정이니 은비와 이안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에 주목한다면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김소현이 조수향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육성재(공태광 역)가 24시간 그녀의 뒤를 따라다니는 껌딱지를 자처, 돌직구 고백까지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여심을 강하게 흔들었다.

김소현과 남주혁의 길거리 데이트는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후아유-학교 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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