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패션 브랜드 '노나곤', '15 F/W 메이킹 필름 공개캐주얼 패션 브랜드 '노나곤', '15 F/W 메이킹 필름 공개

Posted at 2015. 5. 19. 16:3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노나논'이 2015 F/W 시즌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제일모직 제공


제일모직과 YG 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의 글로벌 영스트리트 캐주얼 패션 브랜드 '노나곤(NONAGON)'이 2015 F/W 시즌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메이킹 필름은 지난 3월 3일 공개한 콘셉트 영상의 메이킹 필름으로, 당시 랩메이킹과 작곡을 담당했던 iKON 바비와 비아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있어 국내외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YG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 내 YG채널, 제일모직 패션블로그 및 노나곤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 게재된 이번 영상에서 비아이와 바비는 노나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영상에 사용됐던 배경음악의 제작과정을 언급했다.

비아이는 "음악을 저희가 만들어서 그 음악에 콘셉트 영상을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노나곤'이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게끔 가사나 느낌이나 곡의 분위기 등을 고려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바비는 "누가 들어도 공격적이고 호랑이가 트레이드 마크인 것처럼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영상은 '노나곤'을 상징하는 N 심볼, 9각형, 타이거 스컬 등이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렬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한편 '노나곤'은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10꼬르소꼬모, 비이커 등 국내 유력 편집 매장과 함께 이태리 밀라노, 중국 상해, 홍콩 등 글로벌 패션도시의 편집매장에도 팝업스토어를 개설,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또 홍콩 I.T와 손잡고 중국 성도 I.T 진출을 확정, 패션 업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후 노나곤은 북경, 남경, 심양 등에도 입점할 계획이다.

또 노나곤은 9월과 10월 일본 한큐백화점 도쿄와 오사카에 팝업스토어를 개설, 일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특히 9월 도쿄에서는 콜라보레이션 상품이 발표될 예정이라 눈길을 모은다. 또한, 일본의 유명 패션일간지WWD JP에서도 노나곤을 집중 조명해 다루는 등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싱가폴, 대만 역시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아시아를 넘어 미국 뉴욕과 LA 진출을 계획하고 있어 노나곤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가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나곤은 LA와 달라스에 기반을 두고 있는 하이엔드 셀렉샵 ‘TRAFFIC LA’에 입점을 확정지은 상태다.

아직 입점되지 않은 국가에서도 SNS 등 온라인을 통해 구매대행이 증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노나곤의 해외 시장 진출 가속화가 지속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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