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 '10년 보금자리' 플레디스 떠난다가수 손담비, '10년 보금자리' 플레디스 떠난다

Posted at 2015. 6. 2. 18:1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가수 손담비가 10년간 몸담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둥지를 찾는다.

손담비는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 등과 함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중 하나로 지난 2007년 'CRY EYE'로 데뷔 후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 지난 8년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동반 성장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솔로 여가수로 자리매김 했다.

소속사인 측은 "연습생 시절을 포함하여 지난 10여 년 동안 손담비와 함께하며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웠다"라며 "아쉬운 마음이 너무 크지만 가족 같은 손담비와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고심 끝에 서로의 미래를 위해 아름다운 이별을 택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손담비가 있었기에 지금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있었다. 덕분에 회사도, 그 뒤를 따를 후배들도 많이 성장할 수가 있었다. 어딜 가든 플레디스가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힌편 손담비는 방송예정인 '유미의 방'을 통해 연기자로써의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괴물신인이라 불리는 자체제작 아이돌 '세븐틴(SEVENTEEN)'을 데뷔시키며 각자의 분야를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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