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300년 전 이야기 관전 포인트 3'오렌지 마말레이드', 300년 전 이야기 관전 포인트 3

Posted at 2015. 6. 5. 12:1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최성범, 제작 (유)어송포유문전사 · KBS N · ZEN 프로덕션)'에서는 5일 5회 방송부터 뱀파이어와 인간이 평화협정을 맺은 시기인 300년 전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과거의 스토리는 원작에서 다루지 않은 터라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300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 전, 알아두면 더욱 빠져들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흥미진진한 포인트를 공개한다.

▶ 운명적 만남에서 시작되는 여진구-설현-이종현의 무르익는 삼각로맨스!

현재시점에서는 10대 특유의 순수함과 풋풋함이 돋보이는 러브스토리를 그렸다면 조선시대에서는 한층 더 깊어지고 진해진 멜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현재에서 여진구(정재민 역)와 설현(백마리 역)은 지하철 안에서의 아찔한 목키스로 파격적인 만남을 가졌기에 과거에서는 어떤 만남이 이루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어질 듯 말 듯 했던 러브스토리가 과거에서는 아름답게 성사될지 아니면 또 다른 여지를 남겨둘지 호기심을 더한다.

▶ ​'뱀파이어'가 던지는 '차별'에 관한 메시지, 뼈 있는 주제로 진한 울림 선사!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하지만 현재시점에서는 뱀파이어가 위협의 대상이자 사회적 약자 혹은 소수자로 통칭됐다. 특히 조선시대는 현재보다 더 극심한 신분질서가 존재했을 것. 때문에 종족을 비롯해 신분적 제한으로부터 오는 현실의 벽은 안타까움을 더하며 ‘차별’에 대한 뼈 있는 메시지로 진한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 ​오직 사극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

교복을 벗고 단아한 한복미를 뽐낼 주인공들의 모습과 새롭게 재구성될 스토리라인은 다채로운 볼거리를 낳을 예정이다. 여기에 성균관 꽃유생 여진구와 이종현(한시후 역), 청초한 백정 소녀 설현, 흡혈귀 등으로 구현될 캐릭터는 물론 등장인물들간의 색다른 연결고리는 드라마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이처럼 다양한 매력과 흥미 요소로 중무장한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조선시대에서는 어떤 전개를 펼쳐 나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과거로 돌아간 여진구, 설현, 이종현의 모습은 5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오렌지 마말레이드' 5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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