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유영, '학교 2015' 막방 아쉬움 "하트 가져강"'헬로비너스' 유영, '학교 2015' 막방 아쉬움 "하트 가져강"

Posted at 2015. 6. 16. 18:0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헬로비너스 '유영' 모습이다. ⓒ유영인스타그램


걸그룹 '헬로비너스' 유영이 KBS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최근 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방송도 재밌게보셨나요?이제진짜진짜 내일이면끝나요오ㅠ.ㅠ그런의미에서 하트가져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영은 은은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특히 손 위에 하트를 통해 러블리함을 뽐냈다.

한편 유영은 '학교 2015'에서 세강고 일진 '해나' 역으로 박두식과 커플 연기를 펼치고 있으며 15화에서 조수향을 향해 "뻔뻔하고 센 걸로 치면 나도 어디가서 빠진다는 소리 못 들어봤는데 우리 소영이 앞에서 아주 찍소리도 못하고 있어?"라는 임팩트 강한 멘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지막 방송을 앞둔 '학교 2015'는 16일 오후 10시 16화를 끝으로 종영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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