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공승연, "예명의 성은 '축구공'에서 따와"'앳스타일' 공승연, "예명의 성은 '축구공'에서 따와"

Posted at 2015. 6. 17. 11:0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공승연' 모습이다. ⓒ앳스타일 제공


배우 공승연이 자신의 예명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본명은 유승연이던데 왜 성을 바꿨나"라는 질문에 공승연은 "브라질 월드컵 당시 회사분들이 갑자기 축구를 보다 '축구공? 공? 공승연? 공승연 어때?' 하셨다"라고 답했다. 덧붙여 "처음엔 굉장히 어이없었는데 결국 공승연이 됐다"라고 호탕하게 웃었다.

또 공승연은 "고아성과의 연기 호흡은 어땠나"는 질문에 대해서 "동갑이었지만 참 배울 게 많았다"라며 "특히 같이 연기하는 장면에서는 아성이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고아성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게다가 "나중에 나도 꼭 아성이 같은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19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7월호에서 공승연은 'SHINE THROUGH(그녀가 빛나는 순간들)'이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공승연은 화장기 없는 민낯 같은 얼굴에도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빛나는 눈빛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번 7월호에서는 공승연의 연습생 시절 이야기와 SBS '풍문으로 들었소' 비하인드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