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세븐틴TV' 동시 접속자 몰려 '서버 마비'그룹 '세븐틴', '세븐틴TV' 동시 접속자 몰려 '서버 마비'

Posted at 2015. 6. 20. 13:1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그룹 '세븐틴' 모습이다. ⓒ아프리카TV 캡쳐


이제 데뷔 23일차를 맞은 그룹 '세븐틴'의 인기 돌풍이 터질대로 터졌다.

세븐틴은 지난 19일 오후, 아프리카TV에서 진행중인 '세븐틴TV'를 방송 중, 동시 접속 인원이 2천 명 이상 몰리면서 서버가 마비되어 방송을 중단해야 하는 기현상을 빚었다.

'세븐틴TV'는 세븐틴이 데뷔하기 4개월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한 아프리카 TV내 방송 프로그램으로, 주2회 방송, 회당 90분씩 1회 시청 가능 인원이 300명이었다.

그러나 데뷔 이후 인기가 폭발하면서 점점 동시 접속 인원이 증가하더니, 19일 방송에서는 시청 가능 인원의 10배수 가까이 접속, 급기야 한 시간여 만에 방송을 중단하게 된 것.

또한, 이번 방송은 사전 프로모션이나 홍보 없이 하루 전 깜짝 공지로 가진 생방송인데다, 이제 데뷔한 지 한 달도 안된 신인 그룹으로서는 더욱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이에, 세븐틴의 소속사인 플레디스는 이에 대한 사과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세븐틴 멤버들의 매력이 가득 담긴 안무 연습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과 공식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이번 안무 영상에는 타이틀곡 '아낀다'에 맞춰 연습에 임하는 멤버들의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음 소거 안무 연습 장면, 멤버들끼리 장난치는 모습은 물론, 마지막 '먹방'까지 세븐틴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이른바 '입덕'포인트들로 가득 차 있다.

세븐틴의 돌풍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있다. 데뷔곡 '아낀다'는 공개 1주일만에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만을 돌파한 데 이어, 현재 180만 조회수를 넘어가면서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트위터 팔로워수 역시 데뷔 초 3만여 명에서 현재 7만여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전세계 팬들이 분당 1회 이상 언급할 정도로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울러,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수 역시 18만 명에 육박하는 등 공식 SNS의 팬들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무서운 신인'을 넘어서 '가요계 대세'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 5월 29일, 데뷔앨범 '17 캐럿(17 Carat)'을 발표함과 동시에 MBC뮤직에서 1시간짜리 데뷔 생방송을 갖고 화려하게 데뷔한 세븐틴은 리더 에스쿱스를 비롯하여 준, 도겸, 디노, 디에잇, 민규, 버논, 승관, 우지, 원우, 정한, 조슈아, 호시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힙합, 퍼포먼스, 보컬 등 총 3개의 유닛으로 나누어져 있다.

또한, '보컬 유닛'의 우지가 타이틀곡 '아낀다'는 물론 '샤이닝 다이아몬드(Shining Diamond)'등 앨범 수록곡들을 모두 작사, 작곡했으며, '퍼포먼스 유닛'의 호시가 안무를 직접 만드는 등 멤버들이 직접 노래와 안무를 만드는 실력파 그룹이다.

4년 이상의 연습기간을 거치며 다져진 탄탄한 실력과 넘치는 끼로 중무장한 채, 가요계에 데뷔,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인 팬덤을 빠르게 키워나가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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