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OST 주인공 낙점가수 이정,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OST 주인공 낙점

Posted at 2011. 10. 7. 14:2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가수 '이정' 모습이다. ⓒOCN 제공

가수 이정이 OCN TV시리즈 '뱀파이어 검사' OST의 주인공에 낙점, 연정훈의 테마곡 '사랑에 미쳐본다'를 선보였다.

국내 최초 뱀파이어 범죄수사극 '뱀파이어 검사'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이다.

주제곡 '사랑에 미쳐본다(작사 곽태훈 이상백, 작곡 곽태훈)'는 이정의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자아내는 애절한 명품 발라드로 인간의 삶과 뱀파이어의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뱀파이어 검사; 연정훈의 심정을 잘 표현한 곡으로 음원 공개 직후 벅스뮤직과 올레뮤직, Daum 뮤직에서 1, 2위를 석권하는 등 현재까지 각종 음원 차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이정은 아름다운 멜로디의 곡뿐만 아니라 새로운 소재의 뱀파이어 수사물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선뜻 음악감독의 제안에 응했다는 후문이다. 이정이 부른 '사랑에 미쳐본다'는 '뱀파이어 검사' 4화부터 삽입될 예정이며, 이정의 녹음 현장과 '뱀파이어 검사' 영상이 함께 어우러진 뮤직비디오는 7일(금)부터 OCN에서 방송되고 있다.

한편, 오는 9일(일) 밤 11시 방송되는 2화 '죽음의 시나리오' 편에서는 고급 펜션 수영장에서 영화감독의 시체가 발견되고, 유력한 용의자로 대한민국 탑 여배우가 지목되면서 흥미진진한 수사가 펼쳐진다. 평소 그와 사이가 좋지 않던 대한민국 탑 여배우와 영화사 대표가 유력한 용의자로 물망에 오르지만, 검사 민태연(연정훈 분)은 그의 죽음이 영화가 소재로 한 미제 살인사건과 관련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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