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10등신 조각미남 '줄리엔 강', 유이와 불꽃대결?!<버디버디> 10등신 조각미남 '줄리엔 강', 유이와 불꽃대결?!

Posted at 2011. 10. 10. 19:16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tvN) 10등신 조각미남 '줄리엔 강'이 골프 선수로 등장, 유이와 불꽃 대결을 펼친다?!

오는 10월 10일(월) 밤 11시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버디버디> 19화에서 골프도박과 사부의 죽음을 둘러싼 배후 세력을 알아챈 유이(성미수 역)가 복수를 위해 '줄리엔 강'과 남녀성별을 초월한 골프 대결을 펼친다.

극 중 도박골프의 중심에 있던 최일화(제이박 역)는 이용우(존리 역) 때문에 정체가 탄로날 위기에 처하자, 위험천만한 경기를 제안한다. 바로 유이가 자신과 이다희(민해령 역)의 선수생명을 걸고 자신이 내세우는 골프 용병과 대결을 펼쳐야 한다는 것. 유이는 모두의 반대에도 스승 로버트 할리(윤광백 역)에 대한 복수를 위해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최일화의 해외 골프 용병으로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줄리엔 강'인 것.

<하이킥>의 훈남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로, 국내에서 모델 및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191cm의 큰 키와 조각 같은 외모, 스포츠로 다져온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뿐 아니라, 종합격투기 선수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데니스 강'의 친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뿐 아니라, 줄리엔 강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오현경,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함께 출연하는 윤유선과의 이른바 '하이킥 인연들'에 이어 두 번째 같은 작품에 출연, 독특한 인연을 자랑했다고. 이번 <버디버디> 촬영장에서는 조각 미남이자 근육질의 쥴리엔 강은 촬영 당시 10등신 장신에서 나오는 시원한 스윙실력으로 스태프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10월 10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버디버디> 19화에서는 오현경(민세화 역)이 딸 이다희를 최일화의 계략에서 탈출시키기 위해 직접 최일화를 대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tvN 월화드라마 <버디버디>(제작 그룹에이트 연출 윤상호)는 이현세 화백의 '버디'(그림 이현세, 글 최성현)를 원작으로, 골프여제를 꿈꾸는 강원도 산골소녀 성미수(유이 분)와 완벽한 천재 미녀골퍼 민해령(이다희 분), 골프계의 숨은 실력자이자 멘토로 활약하는 존 리(이용우 분) 등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들의 열정과 성공을 그린 24부작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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