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을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 이미지 화제'걸그룹 시크릿을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 이미지 화제

Posted at 2011. 10. 19. 11:2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시크릿 패러디 이미지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시크릿'이 남자들의 로망임을 입증한 이미지 모음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걸그룹 시크릿을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은 걸그룹 중에서 시크릿을 가장 좋아한다고 공공연하게 표현한 소지섭, 조승우, 붐, 김현중, 로건 레먼 등 국내외 정상급 남자 연예인들을 함께 묶은 이미지를 보여줘 시크릿의 달라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

가장 처음 등장하는 소지섭은 MBC '무한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걸그룹 중에서 시크릿'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해, 당시 화제를 불러 모았었다. 특히 시크릿 멤버인 징거 역시 예전부터 이상형으로 소지섭을 얘기한 것으로 알려져 쌍방향 애정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등장하는 조승우와 류수영도 제대 후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군대 시절 열광한 걸그룹'을 묻는 질문에 시크릿을 얘기했고, 이것을 계기로 두 사람이 군 생활에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지며 색다른 인연을 과시했다. 특히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제작발표회에서 '매직' 시절 '털기춤'에 압도당했다고 밝힌 조승우는 시크릿이 '매직' 활동을 접을 때가 군 생활에서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놔 좌중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11월 방송되는 '청춘불패 시즌 2'에서 진행을 맡으면서 차세대 개그맨으로 각광받는 붐 역시 군 생활 당시 시크릿은 "신적 존재"라고 칭하며 멤버 "송지은의 미소 하나에 불꽃 삽질"을 했다고 밝혔고, 김현중은 '뮤직뱅크'에서 '별빛달빛'의 '아기고릴라춤'을 선보이며 시크릿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최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삼총사' 홍보를 위해 내한한 로건 레먼도 인터뷰 진행 도중 '샤이보이'를 열창, 시크릿을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 대열에 해외파로 합류했다.

이를 반증이라도 하듯, 지난 18일(화)에 데뷔 2년 만에 첫 정규 1집을 발매한 시크릿은 타이틀곡 '사랑은 무브(Move)'가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를 올킬하면서 연말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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