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지율, '그 남자 그 여자' 뮤직비디오서 처음 연기 '합격점''달샤벳' 지율, '그 남자 그 여자' 뮤직비디오서 처음 연기 '합격점'

Posted at 2011. 11. 2. 12:5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그 남자 그 여자' 뮤직비디오 모습이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예 6인조 걸그룹 '달샤벳' 지율이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해 합격점을 받았다.

달샤벳 지율은 지난 1일(화) 공개된 명품보컬 그룹 '포맨'과 가수 미(美)의 듀엣곡 '그 남자 그 여자' 뮤직비디오에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연기가 처음이었던 지율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는 눈물 연기를 한 번에 소화하며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 지난달 27일(목) '그 남자 그 여자'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이 공개된 후에는 지율이의 연기를 본 드라마와 영화 제작사에서 섭외 제의가 들어오는 등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지율이가 어렸을 때 외국 생활을 해서인지 감정을 표현하는데 능숙하다. 워낙 다방면으로 끼가 많은 친구라 빠른 시일 내에 브라운관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포맨과 미(美)의 듀엣곡 '그 남자 그 여자'는 1일(화) 발매 직후 온라인 음원차트를 휩쓸며 인기몰이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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