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이래쇼 : 무작정탐험대> 아역배우 '노태엽', 미친 존재감 발산<막이래쇼 : 무작정탐험대> 아역배우 '노태엽', 미친 존재감 발산

Posted at 2011. 11. 4. 12:58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투니버스)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단종역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아역배우 '노태엽'이 TV 예능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 화제다!

투니버스의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막이래쇼 : 무작정 탐험대>에 새로운 MC로 합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자랑하며 화려한 예능 신고식을 치른 것.

노태엽(14세)은 지난 10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나약하지만 곧은 성격의 단종역을 연기해 주목 받은 아역배우이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내면연기와 눈물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노태엽은 <막이래쇼 : 무작정 탐험대>에서 첫 등장부터 귀공자 외모와 젠틀한 이미지로 여자 어린이 MC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음식과 게임에 집착하는 등 괴짜 허당 캐릭터로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2화에서는 에이스라 자칭한 노태엽이 엉성한 춤과 매번 미션에서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 다른 어린이 MC들에게 '허당 태엽'의 준말인 '허태'로 불리는 굴욕을 당하기도.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매우 뜨겁다.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막이래쇼>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노태엽을 응원하는 글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고. "노태엽 너무 멋져요", "노태엽의 앞으로의 활약이 너무 기대된다", "노태엽 군 너무너무 잘생겼다"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제작진은 "잘생긴 외모와 상반되는 어리바리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불러 일으킨 것 같다"며 "넘치는 승부욕과 달리 매번 참담한 결과를 낳는 허당 캐릭터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선사해 줄 것"이라며 노태엽을 향한 아낌없는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편, 4일(금) 방송되는 2화에서는 섬진강으로 떠난 6명의 어린이 MC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기상천외한 기상미션뿐 아니라 황금 메달 찾기 미션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6MC들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막이래쇼 : 무작정 탐험대>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고, 어린이들이 직접 꾸미는 국내 최초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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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가흔
    나도 무작정탐험대 가고싶다
  2. 주가흔
    태엽오빠사랑해
  3. 안미화
    무작정탐험대 !
  4. 안미화
    막이래쇼에나갈꺼야 막이래쇼 화이팅
  5. 안미화
    사랑해요 !막이래쇼 !!!!!!! 그리고 행복하세요!
  6. 윤현
    너무너무재미있어염
  7. 윤지
    막이래쇼 나가고싶어요 몇살부터이예요?????
  8. 혜린
    태엽이가 짱임
    태엽아 사랑해~~~
  9. 정흰
    전 올해 10살 되는 여자 초등학생입니다~~막이래쇼:무작정 탐험대 노태엽 오빠 너무 잘갱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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