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전효성, 계단서 굴러떨어져 양발 깁스하는 부상 입어'시크릿' 전효성, 계단서 굴러떨어져 양발 깁스하는 부상 입어

Posted at 2011. 11. 23. 18:4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시크릿 '전효성' 모습이다. ⓒ티에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시크릿' 전효성이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양발에 깁스하는 부상을 입었다.

시크릿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23일(수) 시크릿의 리더인 전효성이 일정을 위해 숙소에서 나오는 중에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라고 전하고, 이로 인해 "왼쪽 무릎 연골이 파열되고 오른쪽 발등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어, 현재 양쪽 발 모두에 깁스한 상황이며 병원에서는 전치 4주 정도의 치료를 요한다는 소견을 밝혔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전효성은 오늘로 예정되어 있던 '한류 엑스포 홍보 대사 위촉식'을 비롯한 내일로 예정된 '2011 멜론 뮤직 어워드' 참석이 어려워졌다.

이어 소속사 측은 "전효성의 부상에 일정 조율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현재로서는 전효성의 회복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얼마 전,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방용국을 위해서 스쿨룩으로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전효성은 오는 12월 2일(금)로 예정된 방용국 유닛의 컴백 무대에서 게스트 출연을 예정했던 상태라 전효성의 이 같은 부상은 더욱더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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