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콘차트 요네야 부사장, '걸스데이' 日 단독 공연 극찬해오리콘차트 요네야 부사장, '걸스데이' 日 단독 공연 극찬해

Posted at 2011. 12. 13. 18:2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걸스데이' 모습이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일본 대표적인 음악차트 오리콘차트의 요네야(Yoneya) 부사장이 걸그룹 '걸스데이'의 일본 단독 공연을 극찬해 화제이다.

13일(화)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난 10일(토) 일본에서 공연을 마치고 일본 미디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오리콘 요네야 부사장은 걸스데이의 공연을 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요네야 부사장은 걸스데이를 직접 본 소감에 대해 "일본에서 이미 많은 한류 아티스트들이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만(뛰어난 비쥬얼과 퍼포먼스 등 이미지 적으로) 걸스데이는 별로 없는 타입으로 오늘 온 팬들만 봐도 여성팬보다 남성팬의 비율이 높다든지 그런 면에서 아이돌(걸그룹) 같지 않은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라며 "사전에 조사한 자료를 보았을 때는 단순히 예쁘고 퍼포먼스 좋은 아이돌(걸그룹)이라고 생각했으나 직접 보니까 비쥬얼도 뛰어나고 더불어 노래도 잘하고 안무(퍼포먼스)도 뛰어나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고 역시 한류 아티스트구나 라고 느꼈다. 또한, 체계적이고 좋은 트레이닝을 받았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평했다.

또한, 걸스데이의 일본 진출의 성공 여부에 대해 "많은 한류아티스트들이 일본에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어서 음악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에서 걸스데이는 아이돌 걸그룹이면서 댄스도 뛰어나고 가창력도 뛰어난데, 또한 오늘 콘서트를 통해서 보여주었듯이 뛰어난 비쥬얼을 바탕으로 그룹이나 개인스테이지에서 귀여운 것부터 멋있고, 때로는 조금은 섹시함도 어필하는 등 아주 다양한 것들을 보여 줄 수 있는, 이제까지 일본에 진출한 다른 걸그룹과는 다른 걸그룹 타입으로 일본어로 된 노래로 활동만 하면 일본에서의 성공할 가능성이 아주 크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걸스데이 매력 포인트를 묻는 말에는 "다재다능하다고 할까? 폭이 넓다고 할까? 전체적으로 노래와 댄스 등 퍼포먼스도 훌륭하고 어떤 것이든 본인들의 개성과 장점을 살리면서 잘 소화하고 표현이 좋았다. 5인 1색인 걸그룹이면서 경우에는 5인 5색 등 유닛구성에 의해 팬들에게 다양한 것을 자주 보여줄 수 있는 것도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10일(토) 일본 시부야 오-이스트에서 1200여 명의 관객들의 성원으로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