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다양한 이벤트 준비'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다양한 이벤트 준비

Posted at 2011. 12. 20. 18:2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홍보배너 모습이다.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가 주최하고 SK텔레콤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Q'SENN이 협찬하는 '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을 직접 참관하고 싶다면 협회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19일(월) 오픈한 e스포츠 대상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메뉴를 확인하면, '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초대권을 두고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먼저, 소셜 네트워크에 능숙하다면 '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일일기자단’에 응모해 보는 것이 e스포츠 대상을 가장 가까이서 심도 있게 관람하는 방법이다. 협회는 21일(수)까지 e스포츠 관련 커뮤니티 활동 우수자, 파워 블로거, 트위터 사용자 등을 대상으로, e스포츠 대상 현장에서 노트북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e스포츠 대상을 실시간으로 문자중계 할 '일일 기자단'을 모집한다. 총 5인을 선발해 Q'SENN에서 협찬하는 경품 증정과 함께 Press 네임택을 제공, 별도로 마련된 기자석에서 e스포츠 대상을 취재할 기회를 준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와 특별한 추억을 남길 기회를 원한다면 Q'SENN 10대 스타상 응원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 투표에 참여한 후 응원 댓글을 달거나 트위터에서 해쉬태그(#eSportsAwards)를 붙이고 Q'SENN 10대 스타상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당첨된 10인에게는 e스포츠 대상 초대권 1매와 함께 현장에서 본인이 응원한 선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선수의 사인이 담긴 경품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트위터에서 e스포츠 대상 해쉬태그(#eSportsAwards)가 붙여 e스포츠 대상에 대한 홍보 내용을 트윗하거나, 'Q'SENN 10대 스타상' 투표에 참여하기만 해도 추첨을 통해 e스포츠 대상 초대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모든 팬 초청 이벤트는 22일(목)까지 이루어지며, 초대권을 소지한 팬들은 1층에 마련된 지정 좌석에서, 제공되는 간단한 음식과 함께 e스포츠 대상을 관람할 수 있다. 현장 참가 여부가 불확실할 경우 당첨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쉽게 초대권을 받지 못한 팬들도 e스포츠 대상을 관람할 기회는 있다. 현장을 찾는 일반 관람객들은 리셉션홀 1층 행사장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리셉션홀 2층에 마련된 입석 공간에서 e스포츠 대상을 관람할 수 있다. 2층 입장은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곳에서 관람하는 관객들을 위해 간단한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현장을 방문한 팬들을 위해 즉석 치어풀 콘테스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의 재미있고 기발한 치어풀을 제작하여 가지고 오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치어풀 콘테스트는 초청팬 뿐만 아니라 비초청팬도 입석관람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후 6시부터 레드카펫 위에서 선수들의 멋진 모습을 촬영할 수 있는 'Photo zone'을 운영하고,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작은 소원을 들어주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벤트 등 현장을 방문한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행사 전체는 온라인 포털사이트 Nate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날 현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도 인터넷을 통해 e스포츠 대상을 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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