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탄생> 시즌 2 마지막회, 커피전문점 점주는 과연 누구?!<부자의 탄생> 시즌 2 마지막회, 커피전문점 점주는 과연 누구?!

Posted at 2011. 12. 21. 12:50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tvN) tvN <부자의 탄생> 시즌 2가 22일(목) 밤 11시 대망의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 새롭게 도입된 서바이벌 미션이 막판까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커피전문점 점주가 결정 돼 화제가 될 예정이다.

<부자의 탄생> 시즌 2는 창업 경험이 없어도 안전하고 보다 쉽게 할 수 '프랜차이즈 창업' 콘셉트로 '투썸커피' 점주가 되는 과정을 그려,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서바이벌 미션을 도입해 점주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이는 도전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해왔다. 이들에게는 미션을 수행하며 익힌 기본기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최종미션이 내려졌는데, 바로 대학교 앞에서 커피카를 운영해 최고의 매출을 올리는 것. 최후의 3인으로 선정된 예비 점주들은 각자 3개 대학교로 흩어져 실전 운영 능력을 평가 받는 미션을 수행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손님을 얼마나 끌어 모을 수 있느냐가 관건. 한 도전자는 학생들의 외면을 받아 텅 빈 커피카를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던 반면, 다른 도전자는 학생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고.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준비했던 커피 재료가 모두 떨어진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후의 3인은 미션 초반, 고객 상대부터 메뉴 조리까지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는 전천후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아 실수를 연발했다고. 그러나 각자 선택한 대학교의 상권과 학생들의 기호를 분석하는 등 나름의 영업전략을 펼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마지막 회를 앞둔 <부자의 탄생> 홈페이지에는 시청자들의 응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도전자에게 "1등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꼭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 "진정한 다크호스가 되길 응원한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것.

<부자의 탄생>은 뛰어난 아이디어와 능력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문제로 꿈을 펼치기 어려운 사람들을 전략적으로 지원, 희망을 선사하며 창업 오디션 계에 새 바람을 일으켰다. 시즌 2로 재정비 한 뒤 새로운 포맷으로 '볼수록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오는 22일(목)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4주간의 미션 끝에 탄생하는 국내 유명 커피전문점의 점주는 22일(목) 밤 11시 tvN <부자의 탄생>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 ⓒ자료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