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장진, '상반신 수트간지남' 등극!<SNL 코리아> 장진, '상반신 수트간지남' 등극!

Posted at 2012. 1. 2. 11:19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tvN)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 생방송되는 국내 최초 생방송 코미디쇼 tvN <SNL 코리아(Saturday Night Live Korea)>에서 활약중인 장진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수트 패션이 여성 시청자들에 화제가 되고 있다.

<SNL 코리아>의 각본 및 연출을 맡고 있는 장진 감독은, 한 주간의 뉴스를 색다른 시각으로 되짚어보는 고정 코너 '위켄드 업데이트'를 직접 진행하고 있다. 뉴스 형식으로 진행하며 매주 주목할만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뉴스에 대해 날카로운 풍자를 펼치는 장진 감독의 멘트들이 화제를 낳는 가운데, 매주 선보이는 그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장진 감독은 자켓과 셔츠, 넥타이의 색상과 무늬를 세련되게 매치하는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네이비와 블랙, 그레이 색상의 자켓을 주로 활용해 날카로운 시사 뉴스 앵커로서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동시에, 도트 무늬 넥타이, 강렬한 레드 색상의 행커치프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넥타이와 행커치프의 색상이나 무늬를 적절하게 맞추는 센스를 발휘, 날카로우면서도 재치있는 뉴스 풍자 코너에 어울리는 완벽한 수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고. 특히 데스크에 앉아 진행하는 '위켄드 업데이트' 코너의 특성상 상반신만 노출되어 누리꾼들에 '상반신 수트간지남'이라는 재치있는 별명이 붙여지기도.

프로그램 게시판과 SNS 등 온라인에는 "장진 감독님 패션센스 작렬", "상반신 수트간지는 진짜 최고!", "망가지는 호스트와 크루 사이에서 유일하게 빛나는 패션" 등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심지어 장진 감독의 수트 브랜드에 대한 문의가 올 정도라는 후문이다.

한편, <SNL 코리아>는 미국 최고의 코미디 버라이어티 쇼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미국 지상파 NBC에서 지난 1975년 시작된 이래 무려 37년째 토요일 밤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코미디 버라이어티 쇼다. 마돈나, 레이디 가가, 맷 데이먼, 조지 클루니 등 매회 톱스타가 호스트를 맡아 정치, 인물 풍자와 슬랩스틱, 패러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자신만의 쇼를 구성, 시청자들에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하며 최고의 코미디쇼로 자리매김해왔다.

지난 3일 첫방송된 <SNL 코리아>는 파격적인 변신과 날카롭고 유머러스한 시사 풍자로 시청자들의 통쾌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며 화제를 낳고 있다. 장진 감독이 콩트 연출과 대본을 맡았으며, 이한위, 정웅인, 장영남, 김빈우, 안영미를 비롯해 김원해, 이해영, 이철민, 이상훈, 박준서, 김지영, 김지경, 민서현, 한서진, 고경표, 김슬기 등 16명의 감초 연기자들이 고정 크루를 맡아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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