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2012년 상반기 미드 라인업 공개!CJ E&M, 2012년 상반기 미드 라인업 공개!

Posted at 2012. 1. 2. 15:45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CJE&M) OCN, 채널CGV, 온스타일 등 CJ E&M의 인기 채널들이 2012년 상반기 미드 라인업을 공개했다.

수사물, SF, 어드벤처, 미스터리물, 코미디 등 다양하고 색다른 장르의 신작 미드를 선보이게 된 것.

OCN은 2012년부터 다양한 장르의 미드를 준비했다. 먼저, 1월 4일(수)에 방영할 <바디 오브 프루프 2>를 시작으로, 1월 5일(목)에 <토치우드: 미라클데이>를 방송한다. 또한, 2월에는 <백 오브 본즈> <C.S.I NY 8> <언포게터블>을 방영할 예정이다. 이어서, 3월에는 전세계 동시 방영될 <미싱>과 <리졸리 & 아일스 2> 를, 4월에는 <더 파인더>와 <스파르타쿠스: 복수의 시작>을 방송하며, 5월에 <링거>가 안방을 찾는다.

1월 4일(수) 밤 11시에 첫 방송을 시작으로, 미 대륙을 강타한 미국 ABC의 메디컬 범죄수사 드라마 <바디 오브 프루프 2>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바디 오브 프루프>는 잘나가던 신경외과 의사 ‘메건 헌트’(다나 딜레이니)가 교통사고로 의사 생활을 마감하게 되면서, 희생자의 신원과 범인이 남긴 단서를 찾는 법의관이 되어 흥미진진한 수사를 펼쳐가는 내용을 다룬다. <바디 오브 프루프>의 가장 큰 시청포인트는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의학적 지식과 뛰어난 추리력을 바탕으로 미궁 속의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는 것. 특히, 이번에 방송될 시즌 2는 미국 ABC에서 지난 9월에 첫 방송된 최신작으로, 2011년 미국 신작 드라마 중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 전 시즌보다 더 다양하고 독특한 소재의 에피소드가 준비되어 있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5일(목) 밤 11시에는 영국 BBC와 인기미드 <스파르타쿠스>의 제작사인 미국 Starz의 합작으로 탄생한 SF 블록버스터 시리즈 <토치우드: 미라클데이>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토치우드>는 영국의 국민 드라마 <닥터 후>의 스핀오프 시리즈로, 지난 2006년에 첫 선을 보인 이후 큰 인기를 얻으며 시즌 4까지 선보인 드라마. <토치우드: 미라클데이>는 영국에서 LA로 배경을 옮겨 기존의 이야기와 전혀 다른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스페셜 버전의 작품이다. 지구에서 사망률이 0%가 되어버린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영국 왕실 직속 비밀 기관인 토치우드의 요원들이 겪는 이야기를 다루며, 이전 시즌의 제작 노하우와 할리우드 기술력의 만남으로 기획 단계에서부터 큰 주목을 끌었다.

2월에는 3일(금)부터 스릴러 소설의 대표주자 ‘스티븐 킹’ 소설을 원작으로 한 <백 오브 본즈>가 매주 금요일 방송될 예정이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먼저 떠난 아내를 잊지 못하고 살아 생전 아내와 지냈던 호숫가의 별장을 다시 찾으면서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백 오브 본즈>는 미국 A&E에서 지난 12월에 방영될 당시, 미국 타깃 시청률 1위를 차지한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4부작 미니시리즈로 첫 선을 보인다. 특히, '007 제임스 본드'로 유명한 '피어스 브로스넌'이 20년 만에 TV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6일(월)에는 미국 CBS의 간판 프로그램 <CSI>의 스핀오프 시리즈 중 하나인 <C.S.I NY 8>이 매주 월요일에 방송된다. 패션, 금융, 브로드웨이로 대변되는 세계 최대의 도시 뉴욕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강력 사건들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수)에는 미국 CBS가 지난 9월에 방영한 최신작으로, 국내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소이'(신세경 분)처럼 한 번 본 것은 무엇이든 기억하는 특별한 능력인 '초기억증후군'을 가진 전직 여경찰이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다룬 <언포게터블>이 매주 수요일에 방송된다.

3월에는 수사시리즈의 대 향연이 펼쳐진다. 15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방영될 <미싱>은 전세계적으로 동시 방영될 작품으로, 미국보다 빠른 시차 덕분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방송될 예정이다. 미국 ABC의 액션 드라마 <미싱>은 과거 CIA 요원이었던 여자가 실종된 아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루며, 영화 <썸원 라이크 유>로 인기를 모았던 '애슐리 쥬드'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어, 28일(수)에는 미국 TNT에서 지난 2011년 7월 첫 방송된 여성 2인조 범죄 수사물 <리졸리 앤 아일스 2>가 매주 수요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4월 17일(화)부터 미국 FOX채널에서 1월 방송 예정인 <더 파인더>가 매주 화요일에 방송된다. <더 파인더>는 인기 범죄 수사물 <본즈>의 스핀오프 시리즈로, 이라크 파병 때 생긴 뇌의 큰 손상으로 인해 특수한 능력을 지니게 되면서 찾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 한 군인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어서, 4월에는 국내 미드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미드 <스파르타쿠스: 복수의 시작>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에 방송될 시즌은 미국 Starz에서 올해 1월에 방영할 최신작으로, 훨씬 커진 스케일을 자랑하며 스펙터클한 비주얼을 시청자에게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5월 24일(목)에는 <링거>가 첫 방송을 한다. 매주 목요일에 방송될 <링거>는 갱단의 살인 사건을 우연히 목격한 알코올 중독에 걸린 언니가 갱단에게서 도망치기 위해, 자신과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유복한 쌍둥이 여동생을 대신에 그녀 행세를 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는 작품. CWTV의 지난 9월에 방송된 최신작으로, 영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로 유명한 '사라 미셀 겔러'가 완벽한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

채널CGV 역시 초대형 스케일을 자랑하는 강력한 신작 미드를 연이어 선보인다. 우선, 1월 12일(목) 밤 10시에 방송될 <네버랜드>를 시작으로, 13일(금) 밤 10시에 <NCIS 9>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26일(목) 밤 10시부터 <NCIS LA 3>가 방송된다. 이어서, 2월은 <알파스>, 3월에는 <캐슬 4> <그림>, 4월에 <본즈 7>, 5월은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6월에는 <크리미널 마인드 7>를 방송한다.

우선, 채널CGV는 1월 12일(목)에 첫 방송하는 <네버랜드>를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고전 '피터팬'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피터팬'과 '후크선장'이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미니시리즈 <네버랜드>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보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노팅힐>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1>로 친숙한 '리스 이판'이 '후크'를 연기하며, 1991년 영화 <후크>에서 '후크선장'의 부하 '스미' 역을 맡았던 ‘밥 호스킨스’가 등장해 극의 재미를 더한다.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은 1월 13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NCIS 9>. 최고의 특수 요원들이 미 해군과 해병대에 관련된 모든 범죄를 수사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담은 미국 CBS의 범죄 수사물 <NCIS>는 지난 시즌8까지 매회 전미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진지한 범죄 수사과정 속에서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유머 코드가 결합해, 색다른 범죄 수사물로 자리잡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NCIS>의 인기비결은 '개그 수사대'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타 수사물에 비해 요원들의 유머와 위트가 살아있는 시리즈라는 점. 특히, 이번 시즌은 회당 제작비가 약 25억 원에 달할 정도로 초대형 스케일을 선보이며, 최첨단의 볼거리를 자랑한다.

이어서, 1월 26일(목) 밤 10시부터는 미국 LA를 배경으로, 미 해군 범죄수사국의 특수요원들이 각종 범죄와 음모, 테러에 맞서 싸우는 범죄수사 TV시리즈 <NCIS LA 3>가 매주 목요일 밤 11시마다 방송된다. <NCIS LA>는 <NCIS>의 스핀오프 시리즈로, 원작과 함께 전미 시청률 1위의 인기 미드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방송되는 시즌 3는 미국 CBS 지난 9월부터 미국 현지에서 인기리에 방영한 최신작. <NCIS LA>는 할리우드 인기 배우인 '크리스 오도넬'과 세계적인 랩퍼 겸 배우 'LL 쿨 제이'가 단짝 콤비를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유쾌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액션과 맛깔 나는 대사가 일품으로, 탄탄한 식스팩의 짐승남 몸매와 수려한 외모 또한 높은 인기에 한 몫을 했다고. 이번 시즌은 이들과 함께 팀을 이뤄 활약하는 개성 넘치는 조연들이 등장, 한층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2월에는 초능력자들이 미국 국무부의 명령을 받고,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미국 Syfy의 SF드라마 <알파스>가 방영된다. <알파스>는 각 에피소드마다 다른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들이 등장하지만, 어떤 능력이 있는 지 자세한 설명을 해주지 않아 보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보게 되는 작품이다. 또한, 2005년 베니스 영화제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데이빗 스트라탄'이 출연, 가벼운 듯 보이지만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3월에는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미스터리 소설가와 경찰이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다룬 <캐슬 4>를 방송한다. <캐슬>은 인기 추리소설을 모방한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하자 뉴욕 경찰 '케이트 베켓'(스타나 카틱 분)의 팀에 호기심 많은 해당 소설의 작가 '리차드 캐슬'(나단 필리온 분)이 고문으로 합류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물. 지난 2009년 미국의 ABC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추리소설가와 경찰 콤비라는 색다른 컨셉과 유쾌한 요소들로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방송되는 시즌 4는 지난 9월에 첫 방송된 최신작이라고.

이 밖에도 3월에, '그림형제'의 동화를 수사물로 재해석한 미국 NBC의 신작 <그림>이 방영될 예정이다. <그림>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동화 속의 잔인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로 알려진 '실라스 웨어 밋첼'이 출연한다.

4월에는 '뼈' 속에 숨겨진 단서를 통해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미국 FOX의 인기 수사물 <본즈 7>을 방송한다. <본즈>는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수사가 아닌 과학적 증거를 토대로 확실한 지식을 가지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전개해나가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번 시즌은 '브레넌 '역을 맡고 있는 '에밀리 디샤넬'이 실제로 임신을 하면서, 극 중에서도 임신을 하게 된 역할로 나와,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려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어서 5월에는 현재 방영 중인 미국 CBS의 신작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를 방송한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는 정부가 테러를 예방하기 위해 만든 시스템이 어느 새 감시로 작용, 미래의 잠재적인 범죄를 예방하는데 사용되면서 벌어지는 드라마로, 영화 <쏘우>  <레전드 오브 조로>로 익숙한 '마이클 에머슨'이 출연한다.

6월에는 미국 FBI의 프로파일러 요원들이 프로파일링을 통해 잔혹한 연쇄범죄 사건들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담은 범죄심리수사극 <크리미널 마인드 7>을 방영한다. <크리미널 마인드>는 미국에 실존하는 FBI의 심리수사대 격인 '행동분석팀'을 모델로, 실제 프로파일러들이 제작에 참여해 더욱 현실감 넘치는 사건 해결 과정을 선보이며 '심리수사미드의 최고봉'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시즌 7은 미국 CBS에서 지난 9월에 첫 방송을 시작하며 현재 방영 중인 작품으로, 지난 시즌에서 볼 수 없었던 금발의 미녀수사관 '제니퍼 J.J 자로'(에이.제이 쿡 분)가 재등장하면서,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수퍼액션에서는 5월 18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수퍼내추럴 7>을 방영한다. <수퍼내추럴>은 악마에 맞서 싸우는 매력적인 두 퇴마사 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트렌디 호러물로, 탄탄한 스토리와 흥미로운 볼거리로 국내외 미드팬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시즌은 미국에서 지난 9월 CWTV채널에서 첫 방송된 따끈따끈한 최신작으로, 아직 끝나지 않은 천사와 악마, 인간의 전쟁을 확인할 수 있다.

프리미엄 채널 캐치온에서는 2월 3일(금)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마다 TV판 '글래디에이터' <스파르타쿠스: 복수의 시작>을 국내 최초로 첫 방송한다. <스파르타쿠스: 복수의 시작>은 이전에 방영된 시리즈보다 훨씬 커진 스케일을 자랑하며, 더 많은 제작비와 인력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나의 에피소드가 2~3개 에피소드를 합친 수준으로, 스펙터클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에 방송될 시즌은 일주일 차이를 두고 미국 Starz 에서 방영되는 작품을 바로 볼 수 있는 따끈따끈한 최신작이다.

캐치온플러스는 1월 3일(토) 오전 11시에 첫 방송할 첩보 스릴러물 <홈랜드>를 시작으로, 2012년 미드 첫 스타트를 끊는다. 이어서, 2월에는 <알카트라즈>, 4월은 <기프트 맨> <캘리포니케이션 5> <척 5>가, 5월에는 <쉐임리스2>와 <터치>, 6월은 <보르지아 2>가 런칭한다.

먼저, 1월 3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는 현재까지 미국 쇼타임 방송사에서 방영된 역대 신작들 중 최고의 피날레 시청률을 기록한 <홈랜드>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알카에다에 감금되었던 미군들이 구출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홈랜드>는 9.11 테러 이후의 이슬람 국가에 대한 미국의 강박적인 의식을 드러낸 첩보 스릴러물로, 뛰어난 작품성 있는 시리즈로 일찍이 주목 받았던 작품.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하던 '클레어 데인즈'가 주인공 '줄리엣'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강인하며 냉철한 CIA 정보요원을 연기한다. 또한 최고의 전쟁 시리즈로 기억되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주인공 '데미안 루이스'가 알카에다의 포로로 잡혔다가 8년 만에 살아 돌아와 전쟁으로 인해 큰 상처를 받은 '니콜라스 브로디'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2월에는 샌프란시스코의 알카트라즈 감옥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알카트라즈>가 방송된다. 미국 FOX에서 2012년 1월에 방송 예정인 따끈따끈한 신작인 <알카트라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3>의 감독으로 유명한 'J.J. 에이브럼스'가 연출을 맡아 방영 전부터 화제를 끌고 있다. 또한, 'J.J. 에이브럼스'의 사단이라고 할 수 있는 미드 <로스트>의 '조지 가르시아', '사라 존스' 등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이어서, 4월에는 부유한 삶을 살아가던 한 의사가 아내의 죽음 후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미국 CBS의 휴먼 메디컬 드라마 <기프트 맨>을, 잘 나가던 스타 작가 '행크'(데이빗 듀코브니 분)가 중년이 되면서 맞는 위기를 유머러스하게 그린 미국 쇼타임의 섹시 코믹물 <캘리포니케이션 5>를, 어리숙해 보이지만 순수한 한 남자의 좌충우돌 스파이 모험을 그린 미국 NBC의 코믹첩보 TV시리즈 <척 5>를 방영한다.

5월은, 동명의 영국 드라마를 각색한 리메이크 작으로 시카고 빈민가를 배경으로 무능력한 아버지를 둔 6남매의 일상을 유쾌하고 재미나게 연출한 미국 쇼타임의 가족 드라마 <쉐임리스 2>와, 미국 FOX에서 방영할 예정으로 미래 예지 능력을 가지고 있는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루며 미국 FOX에서 2012년 1월에 방송될 <터치>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6월에는 르네상스 시대에 바티칸에 큰 영향을 미쳤던 보르지아 가문의 이야기를 다룬 르네상스 대서사극 <보르지아 2>를 방송할 예정이다. 이번에 방송될 시즌 2는 미국 쇼타임에서 방영할 예정의 최신작으로,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꽃중년 '제레미 아이언스'가 주연을 맡았다.

온스타일에서는 1월에 <체인지 디바 3> <글리 3>를, 5월에 <메이크 잇 오어 브레이크 잇 2>, 6월은 <뱀파이어 다이어리 3>와 <프리티리틀라이어스 2>를 방송한다.

우선, <체인지 디바 3>가 1월 30일(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체인지 디바>는 여성들의 사회관과 정체성을 새로운 스타일로 재조명한 코미디 드라마로, 미국라이프타임 TV의 간판 프로그램. 환상적인 몸매로 톱모델을 꿈꾸던 여자가 사고로 죽게 되면서, 그 영혼이 엄청나게 뚱뚱하지만 똑똑한 여변호사 '제인'(브룩 엘리엇 분)의 몸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이번 시즌은 주위의 사람들에게 영혼이 바뀐 사실을 알릴 지 고민하는 주인공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져, 미국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시즌 1부터 '테리' 역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한국계 배우 '마거릿 조'가 이번 시즌에서도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월 31일(화)부터는 미국판 '드림하이' <글리 3>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마다 방송된다. 합창 클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고등학생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룬 <글리>는, 미국 FOX에서 방영하며, 2010년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최우수 드라마상을 수상할 만큼 인기를 끈 작품. 특히, 이번 시즌은 치어리더 코치 '수 실베스터' 역의 '레아 미첼' 등 주요 출연진들을 볼 수 있는 마지막 시즌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영화 <라스트 에어밴더>로 얼굴을 알린 한인 배우 '경심'이 새 시즌부터 완소남 '마이크 챙'(해리 셤 주니어 분)의 아버지 역을 맡아, 국내 미드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어서, 5월에는 2012년 런던 올림픽을 향한 여자 체조선수들의 사랑과 우정, 갈등을 담은 ABC 패밀리 채널의 하이틴 드라마 <메이크 잇 오어 브레이크 잇 2>가, 6월은 미국 CW채널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TV판 '트와일라잇' <뱀파이어 다이어리 3>와 미드 <위기의 주부들>의 10대판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ABC 패밀리 채널의 <프리티 리틀 라이어스 2>를 방송할 예정이다.

스토리온은 잔혹한 특수 사건들을 민첩하게 해결해 나가는 미국 LA 경찰국 강력반의 활약상을 다룬 범죄 수사 시리즈 <클로저 7>를 1월 21일(토)과 22일(일), 이틀간 전편을 방영한다. <클로저 7>는 1월 21일 (토) 오후 6시부터는 1~5편, 22일(일)은 오후 6시부터 6~10편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미국 TNT에서 2005년 6월에 처음 소개된 작품으로, 이번에 방송되는 시즌 7은 지난 2011년 7월에 첫 방송된 최신작이다. 그간 남자 수사반장 일색이었던 범죄수사 시리즈에 여자 강력반장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범죄 수사물의 새로운 형태로, 미국은 물론 국내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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