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 美 TV 영화 'The Wonder Girls' 방영 예정걸그룹 '원더걸스', 美 TV 영화 'The Wonder Girls' 방영 예정

Posted at 2012. 1. 3. 16:1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원더걸스' 모습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해 연말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Be My Baby'로 컴백하여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걸그룹 '원더걸스'의 미국 TV 영화 'The Wonder Girls'가 Teen Nick을 통해 첫 방영될 예정이다.

'Wonder Girls at the Apollo'로 알려졌던 원더걸스의 TV 영화는 방영을 앞두고 원더걸스의 이름을 내세운 'The Wonder Girls'로 영화 제목을 수정, 영화 예고편이 온라인에 공개되며 벌써 국내외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he Wonder Girls'가 방영될 Teen Nick은 세계 4대 미디어 회사 중 하나인 Viacom/MTV Networks의 청소년 TV 채널로 미국 전 지역에서 7,000만 이상의 가구가 시청하고 있으며 인기 절정의 래퍼 Drake(Degrassi: The Next Generation 출연), Miranda Cosgrove(iCarly 주연), Keke Palmer(True Jackson 주연), Victoria Justice(Zoey 101 주연) 등의 스타들을 배출해 냈기에 이번 원더걸스의 영화 방영 또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에서는 머라이어 케리의 남편으로 유명해진 Nick Cannon은 Teen Nick의 Chairman으로 영화배우 겸 가수이자 미국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MC로 그는 원더걸스의 미국 내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여 이 영화의 제작을 맡은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The Wonder Girls'의 방영을 앞두고 미국 TV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 가수가 주연배우로 나오는 이번 프로젝트에 미국 내 많은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는 의견이다.

앞서 원더걸스는 오는 11일(수) '2012 국제전자제품박람회(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에 참석, 영화의 OST인 'The DJ is min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원더걸스는 물론 박진영과 영화의 공동 제작자인 Nick Cannon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 스쿨걸즈도 참석할 예정이라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국내 활동 종료 후 중국 음반 프로모션에 돌입하며 1월 초 미국으로 출국하여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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