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김영애, 첫 방송에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 발산!'해품달' 김영애, 첫 방송에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 발산!

Posted at 2012. 1. 5. 10:39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판타지오) MBC 새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극본 진수완, 연출 김도훈)'의 배우 김영애가 첫 방송부터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난 4일 첫 전파를 탄 '해를 품은 달'에서 김영애는 김응수에게 존재 자체만으로도 옥좌를 위협하는 의성군을 제거하라 명하며 보기만해도 간담이 서늘해지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특히 살기 어린 미소와 말투에서 나오는 독기는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극 중 성조대왕(안내상)의 어머니이자 주인공 이훤(김수현)의 할머니인 대비윤씨로 등장하는 김영애는 16세의 나이로 왕위에 오른 훤의 뒤에서 수렴청정 하였으나 뒷방으로 물러난 후 친정 가문의 권세를 도모하기 위해 정치를 포기 하지 않고 암살계획까지 세우는 무섭고도 중요한 핵심 인물.

전작이었던 '로열 패밀리'에서 차갑고 냉철한 공순호 회장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던 김영애는 이번 작품 '해를 품은 달'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대비윤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거부 할 수 없는 카리스마"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배우 김영애의 명품 연기를 본 시청자들은 "역시 살아있는 카리스마, 김영애", "김영애 연기, 첫 방송부터 흡인력 작렬!", "대비마마 명품 연기 짱! 오늘도 본방 사수!!!" 등의 시청 소감을 이어가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은 '로열 패밀리'로 환상적인 궁합을 맞췄던 배우 김영애와 김도훈 PD가 합을 맞추며 첫 방송부터 수목극 강자로 등극하고 있다.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은 오늘 밤 9시 55분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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