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2012년도에도 사랑받는 기관이 되겠다"영화진흥위원회, "2012년도에도 사랑받는 기관이 되겠다"

Posted at 2012. 1. 5. 21:1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의석)는 기획재정부가 5일(목) 발표한 '2011년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양호' 등급을 받아 전년도보다 2단계 도약하고, 지난해 처음 시행한 '국민체감도 조사'에서는 중상위 등급을 받는 등 대국민 서비스 지수가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등 총 167개 공공기관에 대해 해당 기관의 서비스를 직접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 조사를 통해 매년 실시한다.

영진위는 서비스를 직접 받은 고객 대부분은 영화인이며, 결국 고객만족도 조사는 영화인이 영진위를 평가는 서비스 지수이다. 지난 2010년 우수, 양호, 보통, 미흡의 4단계 평가에서 미흡을 받았으나 2011년 조사에서 '양호' 등급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민체감도 조사' 역시 공기업과 준정기 기관 등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조사 이외에 공공기관의 서비스를 직접 받지 않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벌인다.

2011년 처음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영진위는 상위, 중상위, 중하위, 하위 등 4단계 평가에서 '중상위' 등급을 받아 전국의 국민은 영진위에 호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진위는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2012년에도 꾸준히 경영혁신과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해 영화인과 국민으로부터 사랑받은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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