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 tvN 드라마 '노란 복수초'로 새해 컴백작 선택배우 이유리, tvN 드라마 '노란 복수초'로 새해 컴백작 선택

Posted at 2012. 1. 7. 11:1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이유리' 모습이다. ⓒtvN

지난해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배우 이유리가 2012년 새해 컴백작으로 tvN이 선보이는 첫 일일 드라마 '노란 복수초(감독 최은경, 작가 여정미)'를 선택했다.

tvN 일일 드라마 '노란 복수초'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여자의 냉혹한 복수 담을 그린 드라마로 '하얀 거짓말', '분홍 립스틱', '남자를 믿었네' 등을 선보인 최은경 감독이 연출을 맡을 예정으로, 세련된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 라인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아침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유리는 '노란 복수초'에서 이복자매의 질투로 사랑하는 남자의 여동생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모든 것을 잃는 주인공 '설연화' 역을 맡아 활약한다. 작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악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2011 연기 우수상'을 받기도 한 이유리는 '노란 복수초'에서 빼앗긴 행복을 되찾기 위한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의 과정을 한층 더 농익은 연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유리는 '노란 복수초'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어서 선택했다. 한없이 순수하고 맑았던 여자가 복수를 위해 변해가는 캐릭터가 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 설연화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이유리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답했다.

제작진 역시 "순수함과 악함을 모두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배우가 이유리라 본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 배역은 이유리가 해야 한다 생각했다"라고 이유리를 캐스팅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tvN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일일 드라마 '노란 복수초'는 2월 27일(월) 오전 10시에 첫 방송 될 예정이며, 이후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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