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CES서 뮤비 론칭 '색깔있는 한국가수'원더걸스, CES서 뮤비 론칭 '색깔있는 한국가수'

Posted at 2012. 1. 12. 12:31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JYP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 본격적인 미국 활동의 시작!

'Be My Baby'로 컴백하여 연말을 화려하게 수놓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아이돌 원더걸스가 2012년, 원더걸스 주연의 TV영화 개봉을 앞두고 다가오는 12일 오후 2시(미국 동부 시각 12일 0시), 싱글 'The DJ is Mine'을 한국에서 동시 공개한다.

음원 공개에 앞서 미국 라스베가스 현지시각 11일 오후 3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원더걸스와 박진영 외 The Wonder Girls 영화의 제작자 닉캐논(Nick Cannon)과 함께 출연한 가수이자 배우 스쿨걸즈(School Gyrls)가 참석한 가운데 수많은 현지 언론들의 극찬과 관심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The DJ is Mine은 레트로로 대변되는 기존의 원더걸스 사운드를 과감히 탈피,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적 유행이 된 Dubstep 장르를 신나는 셔플댄스 비트와 절묘하게 결합하여 강렬하면서도 매우 팝 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영화 The Wonder Girls의 하이라이트 장면들과 노래만큼 강렬한 원더걸스의 퍼포먼스는 한국 활동모습과는 다른 원더걸스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하며, 피쳐링에 참가한 스쿨걸즈와의 팽팽한 대결은 보는 이들마저 긴장시킨다.

The DJ Is Mine은 리한나의 Only Girl등 빌보드 차트1위의 수놓은 많은 곡들을 배출한 톱 클래스 작사가 Cri$tyle, 비욘세 안무가 존테(Jonte Moaning)를 비롯하여, Enrique Iglesias, Bruno Mars, BOB의 뮤직비디오 감독인 Ethan Lader 등 각 분야 최고의 스태프들이 곡 제작 전면에 참여하였으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Katy Perry 의 스타일리스트인 쟈니우젝(Johnny Wujek)이 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2012 CES에는 JYP 엔터테인먼트와 몬스터 헤드폰이 함께 선보이는 'Dimond Tears' 헤드폰이 첫 선을 보였다. 아시아 엔터테인먼트사 최초로 선보이는 Dimond Tears는 몬스터 내 JYP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제품라인으로, 박진영, 원더걸스, 2PM등 소속 아티스트를 컨셉으로 한 헤드폰 제품이 계속해서 출시 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CES에서 원더걸스의 뮤직비디오 공개가 큰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현지 관계자는 물론 언론들도 흥미롭게 지켜보았으며, 다가오는 2월 2일 영화 개봉에 대한 현지 기대가 더욱 고조되었다.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며 고조된 마음을 전했다.

원더걸스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2012년, 그녀들이 만들어갈 새로운 역사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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