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곧뜰남 3인방' UCC 화제만발!<SNL 코리아> '곧뜰남 3인방' UCC 화제만발!

Posted at 2012. 1. 19. 14:49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tvN) 10년 넘게 유망주? ‘곧뜰남 3인방’이 온라인에서 폭풍 화제를 낳고 있다.

오는 21일(토) 밤 10시 30분 시즌 마지막 생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SNL 코리아>의 크루로 활약 중인 이한위, 이해영, 이상훈 등 명품조연 3인방이 그 주인공. 매주 새로운 호스트와 호흡을 맞춰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세 사람의 재미있는 영상UCC가 온라인에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는 것.

세 사람 모두 각종 드라마와 영화, 연극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미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명품 조연들로, <SNL 코리아>에서도 생방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안정된 연기로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매주 새로운 코너의 새로운 캐릭터들을 맡아 배역의 경중에 관계없이 망가짐을 두려워않는 열연을 펼치며, 그야말로 없어서는 안될 '감초'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특히 맛깔나는 대사 처리와 타고난 폭풍 애드리브, 생방송임에도 시종일관 여유있는 모습으로 쇼를 이끌어가는 든든한 맏형님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기도.

화제를 낳고 있는 영상 UCC의 제목은 다름 아닌 '곧뜰남 3인방'. 매주 생방송 콩트와 'Digital Short' 곳곳에서 깨알 같은 감초 연기를 선보인 3인방의 활약상을 재치있게 편집, 독특한 그들만의 특징을 살려낸 캐릭터 분석으로 폭풍 공감을 얻고 있다. 딸 '청'을 애타게 찾는 심봉사부터 동계올림픽 개최지 발표 직전 평창의 땅을 팔아버린 할아버지까지 '닥치는대로 하는' 이한위, 1회부터 7회까지 한 회도 빼놓지 않고 <SNL 코리아>의 모든 퀴즈쇼 MC를 맡았던 '진행만하는' 이해영, 이명박 대통령 성대모사와 패러디만 하다가 지난 7회에서는 '지나가는 행인까지 맡은' 이상훈 등 재치만점 캐릭터 분석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라는 배경음악까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고.

누리꾼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너무 웃다가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 "곧뜰남 팬카페라도 만들어야겠다",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 곧뜰남 아니라 이미 떴다", "호스트가 빛날 수 있는 것은 우리 곧뜰남들의 열연 덕분" 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순식간에 미투데이를 비롯한 각종 SNS와 블로그, 커뮤니티 게시판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낳고 있다.

곧뜰남 3인방이 시즌1의 마지막 호스트 '예지원'과 호흡을 맞출 <SNL 코리아>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1일(토) 밤 10시 30분 생방송으로 펼쳐진다. 평소 엉뚱하고 재치있는 4차원 매력녀로 잘 알려진 예지원은 이 날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극과 극의 파격 변신을 시도하며 시청자들을 충격적인 폭소 도가니에 빠뜨릴 예정. 곧뜰남 3인방을 비롯해 시즌 마지막인만큼 남다른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크루들과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장진의 '위켄드 업데이트'까지 최고의 재미를 선사하며 설 연휴 시청자들에 유쾌통쾌한 웃음을 자아낼 계획이다.

한편, <SNL 코리아>는 미국 최고의 코미디 버라이어티 쇼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미국 지상파 NBC에서 지난 1975년 시작된 이래 무려 37년째 토요일 밤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코미디 버라이어티 쇼다. 마돈나, 레이디 가가, 맷 데이먼, 조지 클루니 등 매회 톱스타가 호스트를 맡아 정치, 인물 풍자와 슬랩스틱, 패러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자신만의 쇼를 구성, 시청자들에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하며 최고의 코미디쇼로 자리매김해왔다. 지난 12월 3일 첫방송된 <SNL 코리아>는 파격적인 변신과 날카롭고 유머러스한 시사 풍자로 시청자들의 통쾌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며 화제를 낳고 있다.

장진 감독이 콩트 연출과 대본을 맡았으며, 이한위, 정웅인, 장영남, 김빈우, 안영미를 비롯해 김원해, 이해영, 이철민, 이상훈, 박준서, 김지영, 김지경, 민서현, 한서진, 고경표, 김슬기 등 16명의 감초 연기자들이 고정 크루를 맡아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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