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빅 리그2> 진나이 토모노리, 드디어 돌아온다!<코미디 빅 리그2> 진나이 토모노리, 드디어 돌아온다!

Posted at 2012. 1. 19. 17:41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tvN) <코빅>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그 남자, '진나이 토모노리'가 온다!

일본의 유명 개그맨 진나이 토모노리(陣内智則)가 지난 시즌에 이어 tvN <코미디 빅 리그 2(이하 코빅 2)>에도 출연한다. 오는 21일 방영되는 5라운드에 출정해 자신의 레퍼토리 중 하나인 '인형뽑기'를 한국어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

진나이 토모노리는 일본 최대 엔터테인먼트 및 탤런트에이전시인 요시모토흥업 소속 스타 개그맨이다. 일본에서 활약한 그의 공연 영상은 인터넷을 타고 세계 각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코미디 빅 리그>, <개그스타>, <코미디 한일전> 등의 무대에서 활약하면서 국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시즌 <코미디 빅 리그>에서 보여준 진나이 토모노리의 영상개그를 접한 시청자들은 영상에 맞춰 황당한 상황을 연출하는 개그에 신선한 재미를 느꼈다는 반응. 특히 진나이 토모노리는 한국 시청자들을 위해 한국어 버전의 영상을 준비하고 콩트의 모든 대사를 유창한 한국어로 소화하는 뛰어난 무대매너로 객석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냈다. 3라운드와 5라운드에 두 차례 출전해서 각각 3위와 5위에 올라 출전만 하면 상위권에 드는 저력을 과시하기도.

방송 이후 진나이 토모노리는 TOP 3인 옹달샘, 아메리카노, 아3인과 함께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고, "진나이 토모노리를 <코빅 2>에서도 보고싶다"는 팬들의 청원도 빗발쳤다. 이에 <코빅 2> 준비단계부터 제작진과 촬영 스케줄을 조율하며 한국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시즌 <코빅 2>에 도전하는 진나이 토모노리의 각오는 남다르다. 지난 시즌 옹달샘과 아메리카노가 강세를 보이던 형국과 달리 매회 승부를 알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 옹달샘과 아메리카노, 아3인 뿐만 아니라 개통령, 라이또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팀들과 겨뤄야 한다. 진나이 토모노리를 맞이하는 기존 출연팀 역시 더욱 강력한 개그로 밀리지 않겠다는 각오를 드러내고 있어 5라운드 승부에 더욱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로 개그맨들을 위한 꿈의 무대 <코미디 빅 리그(이하 코빅)>는 새롭고 참신한 형식에 도전해 온 tvN의 대형 공개코미디 쇼. 프로스포츠의 리그제를 개그와 접목시킨 시도와 방송 3사 출신 대표 개그맨들의 투혼에 힘입어 가파른 인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총 상금 2억 5천만 원, 총 15라운드 승부로 스케일을 키운 <코빅 2> 는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안영미, 김미려, 정주리, 정종철, 박휘순, 양세형, 이재훈, 김인석, 이국주 등의 기존 스타들이 건재하고, 톱스타 강유미와 <웃찾사>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개그맨들이 합류하면서 신선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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