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 눈길에서 부상 당해 전치 6주 진단 받아'티아라' 은정, 눈길에서 부상 당해 전치 6주 진단 받아

Posted at 2012. 1. 25. 18:1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티아라 '은정'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이 눈길에서 부상을 당해 왼쪽 무릎의 슬개골 지지대가 파열되어 전치 6주 진단을 받았다.

은정은 지난 24일(화) 밤 11시 50분경에 'Lovey-Dovey(러비더비)' 안무연습을 마친 후 집으로 귀가하던 중, 집 근처에서 넘어져 왼쪽 무릎 슬개골 지지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은정이 부상을 당한 시각에는 폭설이 내리고 있었고 영하로 떨어진 날씨로 인해 길이 얼어 있었다.

24일(화) 곧바로 응급실로 향해 X-ray 촬영과 간단한 응급처치를 받았었고, 25일(수) 병원을 다시 방문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왼쪽 무릎의 슬개골 지지대가 파열되어 전치 6주의 진단을 받았고, 무릎 안쪽 상처의 피를 제거하는 관절 천자 시술을 받아 30mL 가량의 피를 뽑아냈으며 몇 차례 더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현재 은정의 다리 상태는 무릎부터 무릎 아래 뼈까지 부어 있으며 깁스를 하고 있는 상태이다.

한편,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은정의 다리의 경과를 지켜본 후 스케줄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