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특별기획 <인류 멸망 2012> 마련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특별기획 <인류 멸망 2012> 마련

Posted at 2012. 1. 27. 09:45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세계적인 팩츄얼 엔터테인먼트 채널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NGC)이 '2012년 지구종말론'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특별기획 <인류 멸망 2012>를 마련했다. 1월 30일(월)부터 2월 10일(금)까지 2주 동안 10회에 걸쳐 평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오래 전부터 2012년은 지구 종말의 해로 점쳐졌다. 고대 마야인들은 2012년 12월 21일 모든 행성이 일렬로 늘어서면서 지구 최후의 날이 올 것이라 예언했고 노스트라다무스, 중국의 <주역>도 2012년을 인류 멸망의 해로 지목했다. 심지어 2012년 말 미지의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면서 지구가 멸망하게 된다는 '플래닛 X 충돌설'도 존재한다.

이에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은 인류 멸망설의 출발점인 마야 대예언을 비롯해 다양한 인류 멸망의 시나리오를 살펴보고 인류 최후의 순간을 담은 다큐멘터리들을 시리즈로 준비해 선보인다.

먼저 오는 30일(월)에 방송되는 <마야 대예언(원제: 2012 The Final Prophecy)>에서는 2012년 인류 멸망설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고대 마야 대예언을 집중 조명한다. 고대 마야문명의 달력이 2012년 12월 21일 모든 행성이 일렬이 되면서 지구가 최후를 맞이한다고 한 예언을 과학적으로 검증해 본다. 이어 31일(화)에 전파를 타는 <대재앙 시나리오 (원제: Wipeout)>에서는 과거 지구의 3대 멸종기의 원인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해 미래에 발생 가능한 멸종 시나리오를 살펴본다.

또 <석유가 사라지다(원제: Aftermath: World Without Oil)>, <두배로 늘어난 인구(원제: Aftermath: Population Overload)>, <지구의 자전이 멈추다(원제: Aftermath: When The Earth Stops Spinning>, <급속도로 뜨거워진 태양 (원제: Aftermath: Betrayed By The Sun)>, <외계인의 침략(원제: Alien Invasion)>이 2월 1일(수)부터 7일(화)까지 차례로 방송된다. 석유의 고갈, 인구의 급증, 멈춰버린 지구의 자전, 태양의 이상 고온, 외계인의 지구 침략 등 여러 인류 멸망 시나리오에 대한 시뮬레이션과 심층분석 결과를 소개한다.

이어 8일(수)에는 <인류멸망을 대비하는 사람들(원제: Doomsday Preppers)>을 통해 최후의 날을 대비해 치밀하고 철저한 생존 방책을 준비 중인 '프레퍼(prepper)'족을 국내 방송 최초로 공개하고 다음 날인 9일(목)에는 <지구의 최후(원제: Death of the Earth)>를 방송해 과학자들이 예측한 충격적인 지구의 미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끝으로 10일(금)에는 우주의 종말에 대한 3가지 이론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우주의 최후(원제: Fate of the Universe)>편이 방송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황수영 팀장은 "특별기획 <인류 멸망 2012>는 수년간 인류와 지구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해 온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기에 가능한 기획"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특별한 기획과 프로그램들을 통해 시청자들의 끝없는 호기심을 충족시키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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