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살찐 고양이, 10년차 선배 브라이언의 지원사격 받는다가수 살찐 고양이, 10년차 선배 브라이언의 지원사격 받는다

Posted at 2012. 1. 27. 10:3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가수 '살찐 고양이' 모습이다. ⓒ유리엔터테인먼트-커튼콜미디어 제공

가수 살찐 고양이가 10년차 선배인 브라인언의 퍼포먼스 지원사격을 받으며 무대를 꾸민다.

소속사측에 따르면 27일(금) 방송 예정인 KBS2 '뮤직뱅크'에서 살찐 고양이 '예쁜게 다니'의 무대에 브라이언이 지원사격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브라이언은 배우 겸 MC 이장우를 시작으로 엠블랙의 이준, 이루, 비스트의 윤두준에 이어 5번째 살찐 고양이의 '예쁜게 다니' 무대 퍼포먼스 지원사격에 나서는 남자 스타이다.

살찐 고양이는 "방금 전 브라이언 오빠와 연습을 마쳤는데 오늘 무대는 정말 리얼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10살 차이 오빠에게 고백하는 마음도 떨리고 설레이네요. 저는 나이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근 살찐 고양이는 가요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남성 톱스타들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브라이언은 지난 26일(목) 새 앨범 '리본(Reborn)' 시리즈의 첫 번째 타이틀곡 '너 따윈 버리고'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한편, 지난해 9월 '내사랑 싸가지'로 데뷔한 살찐 고양이는 지난 6일(금) 두 번째 싱글 '예쁜게 다니'를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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