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디바 2012> 주부들의 꿈을 이뤄줄 최강 심사위원들이 떴다!<슈퍼디바 2012> 주부들의 꿈을 이뤄줄 최강 심사위원들이 떴다!

Posted at 2012. 1. 30. 11:51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tvN) 요즘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 중 주부를 화려한 무대의 주인공으로 초대하는 독보적인 컨셉트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tvN <슈퍼디바 2012(이하 슈퍼디바)>의 최강 심사위원진이 전격 발표됐다.

두말할 필요가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디바로서 주부판 '슈퍼스타K' <슈퍼디바>의 심사위원장을 맡을 유일한 가수로 평가 받고 있는 인순이를 비롯해 요즘 <댄싱퀸>으로 극장가를 올킬 중인 엄정 화를 일약 스타로 만든 최강 프로듀서 주영훈, <오페라스타>, <나는 가수다> 등 화제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선배 경험자로서 깨알 같은 실전 팁을 전해줄 매력적인 중저음의 JK김동욱, 가수와 MC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엔터테이너로 도전자의 스타성을 평가해 줄 호란이 4명의 심사위 원으로 최종 확정된 것.

심사위원을 대표해 인순이는 "나 또한 대한민국의 한 주부이지만 한 가정의 평범한 주부로서 늘 가족들을 먼저 챙기느라 꿈을 포기해야만 했던 도전자들의 꿈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의 진정성에 매료돼 심사위원직을 흔쾌히 수락했다"며 "출연자들이 반드시 가수로 데뷔하는 게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원자들에게는 잃어버렸던 꿈을 다시 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너무도 소중한 경험으로 다가올 것이며, 시청자들에게는 이를 지켜보고 응원하는 모든 과정이 가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은 "참가자의 기준이 주부로 특정화 되어 있는 만큼, 이들의 마음을 읽고 주부들의 입장을 최대한 이해할 수 있으면서도 음악적인 면에서 최강으로 평가 받는 고수들만을 심사위원으로 모시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심사위원들은 음악에 대한 심사뿐만 아니라 삶의 멘토이자 주부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드림 메이커로서 백분 활약하게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슈퍼디바 2012>는 노래를 사랑하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주부를 멋진 디바로 변신시켜주는 tvN의 새로운 대형 프로젝트. 요즘 슈퍼스타K, 위대한 탄생 등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은 많지만 TV 프로그램의 주 시청자 층인 주부가 직접 주 무대에 선 케이스는 전무하다는 점에 착안, 노래를 사랑하며 열정적인 주부들을 ‘맘마미아’의 주인공처럼 화려한 무대의 주인공으로 데뷔시켜준다.

그 동안 일반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토너먼트 방식'을 방송 최초로 도입해 쇼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 넣을 계획. 매 번 두 팀 중 한 쪽은 탈락이라는 절체절명의 룰을 적용해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도전자들의 숨막히는 순간들을 잡아냄으로써 보는 재미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으로 1월 28일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등 전국 5개 대도시에서 대규모 지역 예선에 돌입하며 현장 지원도 가능하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32팀의 합격자들은 16강부터는 드디어 서울 본선무대에서 화려한 생방송 무대를 꾸민다.

교원 웰스 정수기가 후원하는 국내 최초 주부 토너먼트 오디션 tvN <슈퍼디바 2012>는 노래와 끼로 똘똘 뭉친 대한민국 주부라면 누구나 오는 2월 17일까지 tvN 홈페이지(www.chtvn.com)와 ARS(1670-2012)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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