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세리, '특정 팬덤 지칭 발언' 공식 사과'달샤벳' 세리, '특정 팬덤 지칭 발언' 공식 사과

Posted at 2012. 1. 30. 20:0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달샤벳 '세리'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달샤벳' 세리가 특정 팬덤을 지칭한 발언과 관련해 공식 사과를 했다.

세리는 30일(월) 달샤벳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안녕하세요? 달샤벳 세리입니다'라는 글을 통해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과문에는 "공식 홈페이지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은 처음이라 몹시 떨려요"라고 운을 뗀 뒤, "그동안 정말 정신없이 앞만 보고 활동을 했던 것 같아요. 저희 달샤벳이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인이라 지난 2011년에 우왕좌왕하며 실수가 많았고, 특히 수많은 대중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공인이라는 사실을 잠시 잊고, 그저 제가 오해받고 있는 게 너무 걱정되어 특정 팬덤을 지칭하여 오해하지 말아 달라고 글을 올렸고, 이로 인해 많은 분들께 상처를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언행에 있어서 더욱 신중하고, 팬들의 사랑에 더욱 감사하며 성숙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세리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고 저희 Hit U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늘 감사합니다"라고 사과문을 마무리했다.

한편, 세리는 일명 '아육대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미투데이에 특정 팬덤을 지칭하며 루머를 만들지 말라는 글로 마찰을 빚었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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