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남자 멤버들, 'SPEED'라는 이름으로 유닛그룹 결성'남녀공학' 남자 멤버들, 'SPEED'라는 이름으로 유닛그룹 결성

Posted at 2012. 2. 8. 12:4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그룹 'SPEED' 모습이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그룹 '남녀공학'의 남자 멤버들이 'SPEED(스피드)'라는 이름으로 유닛그룹을 결성했다.

남녀공학 유닛그룹 'SPEED(스피드)'는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질주하겠다는 의미이며, 태운, 정우, 광행, 성민, 인오와 '슈퍼스타K 3' 종국이 합류해 6명의 멤버로 그룹이 결성되었다.

8일(수) 공개 한 'SPEED(스피드)'의 6가지 재킷 사진에는 시크하고 강렬한 모습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SPEED(스피드)'는 소속사 측에 "티아라의 'Lovey-Dovey(러비더비)'를 자신들만의 느낌으로 편곡하고 싶다"라고 요청했고 허락을 받아 편곡에 참여하고 녹음을 하여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란 곡이 탄생되었다.

소속사 측은 'SPEED(스피드)' 멤버들이 직접 편곡을 한 노력을 높이 사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기로 한바 있고, 10일(금)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로 했다.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는 故 마이클 잭슨의 'Billie Jean(빌리진)'을 연상케 하며, 티아라의 화영과, 5Dolls의 효영이 함께 출연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속사 측은 "'SPEED(스피드)'가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로 방송 활동을 할지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라고 전했다.

'SPEED(스피드)'는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 공개 날이 다가올수록 긴장되고 설레며, 앞으로 최선을 다하는 ‘SPEED(스피드)’가 되겠다며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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