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온, 아카데미상의 건초전 <제6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방송캐치온, 아카데미상의 건초전 <제6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방송

Posted at 2012. 2. 8. 13:58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캐치온) 여배우들의 드레스 열전과 감동적인 수상소감에, 미리 점쳐보는 아카데미 수상작까지!

프리미엄 영화 서비스 캐치온이 아카데미상의 전초전 <제6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방송한다. 오는 10일(금)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열전과 연기파 배우들의 감동 어린 수상소감이 시청자들의 안방 극장을 찾아가는 것.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시상식으로 세계 120여 개 국에 방영됨은 물론이고 매년 약 2억 5,000만명의 시청자들이 지켜보는 영향력 높은 시상식. 특히,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되기 전에 진행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수상 결과와 아카데미 수상과 적잖이 일치하는 적중률을 보여, 아카데미상의 전초전이라고도 불린다.

올해로 69회를 맞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작품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등 총 26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가족 영화 <디센던트(The Descendants)>가 작품상을, 할리우드 대표 미남 배우 조지 클루니와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메릴 스트립이 각각 영화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조지 클루니는 작품상을 수상한 <디센던트>에서 아내가 혼수상태에 빠진 후 비극적인 시간을 보내는 가장의 모습을 연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메릴 스트립은 영화 <철의 여인(The Iron Lady)>에서 영국 전 총리 마가렛 대처를 연기해 여덟 번째 골든글로브 상을 수상했다. 특히, 메릴 스트립은 수상소감을 통해 대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떨리는 목소리로 모든 제작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감동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고.

뿐만 아니라, 캐치온 플러스에서 소개되며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미드 <홈랜드> 역시 'TV드라마 작품상'과, 'TV 드라마 여우주연상' 등 2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았다. 지난 2011년 9.11테러 10주년에 맞춰 테러와 전쟁에 대한 미국 사회의 입장을 총 정리한 드라마로, 알카에다에 감금되었던 미군이 8년 만에 구출되면서 일어나는 첩보 스릴러물로 뛰어난 작품성으로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홈랜드>의 여주인공 '클레어 데인즈'는 지난해 'TV 미니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에 이어 이번에는 'TV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는 영광을 차지하기도.

한편, <홈랜드>는 캐치온 플러스에서 지난 1월 3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되고 있다.

-Copyrights ⓒ자료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