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새벽 3시, 아끼는 후배 'SPEED'와 영상통화 했다"걸그룹 '티아라', "새벽 3시, 아끼는 후배 'SPEED'와 영상통화 했다"

Posted at 2012. 2. 18. 12:1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티아라'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들이 일본활동 스케줄을 끝내고 새벽 3시 '남녀공학' 남자 멤버들의 유닛그룹 'SPEED(스피드)'와 영상통화를 했다고 전했다.

지난 17일(금) KBS '뮤직뱅크'에서 SPEED(스피드)는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로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쳤고, 티아라 멤버들은 일본 스케줄을 마친 후 새벽 3시 뮤직뱅크 다시보기를 통해 모니터했다.

티아라 멤버들은 늦은 시간에도 일본에서 '뮤직뱅크' 방송을 모니터하며 아끼는 후배 SPEED(스피드) 멤버들과 영상통화를 해 효민이 대표로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의 안무 포인트와 표정 등을 지도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티아라 멤버들은 "SPEED(스피드)에게 모두 첫 무대인데 너무 잘했다"라며 칭찬을 해주었고 "5Dolls(파이브돌스) 효영이의 중성적인 매력이 넘쳐나는 무대였다"라고 극찬했다. 그리고 "조금 더 열심히 해 19일(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는 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라는 말도 전했다.

또한, 티아라는 "17일(금) 방송 된 '뮤직뱅크'에서 1위를 수상했으나 일본활동 중이어서 참석을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SPEED(스피드)의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를 보며 위안을 삼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SPEED(스피드)의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곰TV에서 1위를 차지 했으며, 새 멤버 박세준을 영입해 7인 체제로 활동활 계획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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