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신용재, '불후의 명곡 2' 우승 트로피와 감사 인사 전해'포맨' 신용재, '불후의 명곡 2' 우승 트로피와 감사 인사 전해

Posted at 2012. 2. 19. 09:1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포맨 '신용재' 모습이다. ⓒ신용재트위터

'불후의 명곡 2'에서 가슴을 울리는 감성적인 무대로 우승을 차지한 '포맨' 신용재가 귀여운 우승 트로피 인증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용재는 지난 18일(토)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 - 불후의 명곡 2 전설을 노래하다' 프로듀서 김창환 편에서 김건모의 '겨울이 오면'을 불러 알리와 강민경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여섯 번째로 무대에 오른 신용재는 추운 겨울과 잘 어울리는 김건모의 '겨울이 오면'을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해 명곡판정단의 가슴을 울렸다.

신용재의 무대 후 김창환은 "굉장히 감동적이다. 제가 만든 노래 중에 발라드곡이 많지 않아서 '겨울이 오면'이라는 노래에 애착이 많은데 신용재 군이 그런 아쉬움을 많이 털어 내줬다. 아주 훌륭한 무대였다"라고 극찬했다.

방송 후 신용재는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 우승 감사합니다! 다음 주 마지막 무대까지 꼭 지켜봐 주세요"라며 귀여운 표정의 우승 트로피 인증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우승 축하해요", "정말 눈물 나는 감동적인 무대였다", "다음 주에도 기대할게요", "다음 주가 마지막이라니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용재는 다음 주를 마지막으로 '불후의 명곡 2'를 잠시 떠나며, 3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포맨 로맨틱 콘서트 화이트데이 애프터파티(부제: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3일)'를 연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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