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 발목 부상에도 '카라시아' 콘서트 무대 올라'카라' 니콜, 발목 부상에도 '카라시아' 콘서트 무대 올라

Posted at 2012. 2. 19. 23:3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카라 '니콜'이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DSP미디어 제공

걸그룹 '카라' 니콜이 발목 부상에도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투혼을 발휘했다.

니콜은 19일(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카라시아'에 발목 반깁스를 풀고 테이핑을 한 후 무대에 올라 공연을 소화해 냈다.

전날인 '카라시아' 첫날 공연 중간 솔로무대 도중 리프트로 퇴장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심하게 접질려 19일(일) 공연 참가 여부가 불투명했지만, 통증을 참고 공연에 참가한 것이다.

'카라시아' 첫날 공연에서 발목을 다친 후 남은 무대에 종종 절룩거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공연을 모두 소화해냈지만 반깁스를 할 수밖에 없는 상태였고 의료진으로부터 공연 불가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19일(일) MC를 맡은 SBS '인기가요'에서도 깁스를 한 채로 방송을 진행했다.

소속사 측은 "19일(일) 공연을 앞두고 참가 여부가 불확실했지만, 니콜 본인이 '첫 단독 콘서트를 빠질 수 없다'라는 강한 의지로 공연을 포기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니콜은 격렬한 퍼포먼스가 필요한 'Beat It' 솔로무대를 포함해 대부분의 공연도 거의 변동 없이 소화해냈다.

한편, 니콜은 공연 중 종종 다리가 불편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미소를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자신의 무대를 지켰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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