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플러스, '인디플러스 展_개관 1주년 기념 영화제' 개최인디플러스, '인디플러스 展_개관 1주년 기념 영화제' 개최

Posted at 2012. 2. 24. 19:0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플러스(서울 강남구 논현동 브로드웨이시네마 3관)가 3월 1일(목)부터 3월 11일(일)까지 '인디플러스 展_개관 1주년 기념 영화제'를 개최한다.

'인디플러스 展_개관 1주년 기념 영화제'에서는 총 27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며, 2012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 독립영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배리어프리 영화 체험 및 아시아 다큐멘터리 교류전 등으로 다채로운 상영 프로그램이 구성되어있다.

특히 아시아 다큐멘터리 교류전은 부산국제영화제와 공동 주최로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다큐멘터리네트워크(AND) 지원작 10편을 상영하는데, 이를 통해 최근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경향을 한눈에 훑어볼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해외작 중 3편의 감독 '달콤한 잠'의 데이비 추, '아련한 봄 빛'의 위 쒼, '돈과 사랑'의 리칭휘 감독이 한국 관객과의 만남을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상영 작품 감독과의 대화를 포함하여 개관 1주년 기념식과 독립영화인 교류의 밤 등 풍부한 부대행사를 마련하였다.

한편, 상영시간표 및 작품정보는 인디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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