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업계, 경기지역 저소득층 학생 대상 초고속인터넷 등 지원케이블업계, 경기지역 저소득층 학생 대상 초고속인터넷 등 지원

Posted at 2012. 2. 24. 19:1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교육정보화지원 절차개선을 위한 MOU 체결식' 모습이다. ⓒ한국케이블TV협회 제공

케이블업계가 서울지역에 이어 경기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의 정보화 격차를 줄이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씨앤앰, 티브로드, 나라방송, CJ헬로비전, 아름방송 등 경기도 지역 케이블TV방송사들은 24일(금) 경기도교육청과 MOU를 체결하고, 서비스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와 유해정보차단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경기지역 저소득 학생들은 케이블TV와 경기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안정적인 e-러닝을 받게 된다.

한편, 지난해 10월에는 씨앤앰, 씨제이헬로비전, 씨엠비, 현대HCN, 티브로드 등 서울지역 5개 MSO가 서울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월부터 서울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지원해오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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