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신용재, '불후의 명곡 2' 잠시 하차하며 소감 전해'포맨' 신용재, '불후의 명곡 2' 잠시 하차하며 소감 전해

Posted at 2012. 2. 26. 09:4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포맨' 신용재 모습이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품보컬 그룹 '포맨'의 신용재가 5개월동안 함께한 '불후의 명곡2'를 잠시 하차하며 소감을 전했다.

신용재는 지난 25일(토)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 - 불후의 명곡 2 전설을 노래하다' 동물원 김창기 편에서 '기다려줘'를 열창, 3연승을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방송 후 신용재는 "그동안 '불후의 명곡 2'에 출연하면서 음악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가수 선후배는 물론 전설분들과 함께 음악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무엇보다 포맨의 신용재라는 가수를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어서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주 열리는 경연으로 항상 긴장하고 편곡, 무대구성 등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 가끔 힘들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뒤돌아보면 다 좋은 추억이었다. '불후의 명곡'을 통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을 들려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동안 신용재는 경연마다 늘 앞번호에 뽑히는 불운 속에도 '잊혀진 계절', '중독된 사랑', '겨울이 오면' 등 3번의 값진 우승을 이뤄냈으며, 승자 연승제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특성상 1번으로 나와 4연승을 거두는 대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특히, 전영록의 '불티'에서는 숨겨두었던 춤 실력을, 송창식의 '고래사냥'에서는 록음악에 도전하는 등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명곡판정단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으며, 이런 신용재의 음악성에 등장하는 전설마다 극찬을 쏟아내기도 했다.

또, 노래만 잘하는 가수가 아닌 '신위원', '뽀로로' 등 다양한 캐릭터로 숨겨둔 예능 감각을 발휘하며 팬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갔다.

한편, 신용재가 속한 포맨은 3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포맨 로맨틱 콘서트 화이트데이 애프터파티(부제: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3일)'를 연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