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이번엔 남경 콘서트을 통해 中 사로잡았다그룹 '2PM', 이번엔 남경 콘서트을 통해 中 사로잡았다

Posted at 2012. 2. 27. 11:2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중국 '2PM HANDS UP ASIA TOUR CONCERT' 모습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2PM'이 지난 25일(토) 중국 남경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현지 분위기는 여전히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PM의 첫 아시아 투어 콘서트인 '2PM HANDS UP ASIA TOUR CONCERT'는 대만-자카르타-싱가포르-방콕-남경-홍콩 총 5만 2천석 이상의 티켓을 매진시키며 공연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아시아 팬들의 큰 사랑과 2PM을 위한 응원에 멤버들 모두 감동과 감사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9천석 티켓을 매진시킨 이번 남경 콘서트는 2PM을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만여 명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전 연령을 아우르는 폭넓은 관객층에 현지 공연 관계자는 "현지에서 관객들이 2PM의 공연을 굉장히 기다려왔다. 열정적인 중국 팬들의 사랑을 몸으로 느끼는 공연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중국 '2PM HANDS UP ASIA TOUR CONCERT' 관객석 모습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PM은 중국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2위에 오르는가 하면, 2PM의 공연 프로모션은 물론 숙소, 공항 등 가는 곳마다 2PM을 보기 위해 온 팬들로 일대가 혼란을 빚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PM의 남경 콘서트는 지난주 태국 콘서트의 수익금 일부를 현지 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한 데 이어 수익금의 일부를 중국 현지에서 '애심활동'을 통해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애심활동'은 중국 현지에서 콘서트 등의 공연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일컫는 말로, 중국 후난성의 독파향 상암촌에 있는 학교에 낡은 책상과 걸상 등 학교 시설을 대폭 지원해 줄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의 첫 아시아 투어에 보내주시는 여러분의 벅찬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남경공연에서 현지 팬 분들과 만나며 교감한 2PM도 아직 설레는 마음으로 팬 분들을 그리워하고 있다"라며 "마지막 홍콩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진행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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