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스페셜 K' 광고를 통해 24인치 개미허리 비결 공개이수경, '스페셜 K' 광고를 통해 24인치 개미허리 비결 공개

Posted at 2012. 2. 27. 11:37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연예인들처럼 청바지에 흰 티셔츠만 입어도 예쁘면 얼마나 좋을까?

청바지는 어떻게 코디 하는지에 따라 청순함과 섹시함을 표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허리와 다리의 각선미가 드러나기 때문에 여성들이 한번쯤 멋지게 소화하고 싶어하는 패션 아이템이다.

그래서 몸매 좋은 여성들이 즐겨 입는 패션으로 청바지를 꼽기도 하고, 청바지 사이즈를 목표로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여성들도 많다.

청바지 라인을 살려주는 '스페셜 K'라는 컨셉으로 켈로그 스페셜 K의 새로운 CF가 온 에어 중이다.

CF 주인공이 이수경은 4년 연속 스페셜K 모델로 활동하며, 여성들의 부러움을 살만한 몸매와 다이어트 전도사로써의 역할을 하면서 건강한 몸매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해왔다.

이번 광고는 이수경이 몸매가 드러나는 청바지를 입고 나와 날씬한 허리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라인을 선보인다. "비결이 뭐야?"라는 친구의 질문에 이수경은 "하루 한끼만 바꿔봐~"라며 제품의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있다.

강렬한 빨간색 셔츠에 몸매가 드러나는 청바지를 입은 이수경은 여성들이 몸매관리를 하고 싶어하는 충동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즐겁게 시리얼을 먹는 모습은 굶으면서 힘들게 몸매관리를 하는 것과는 상반된 모습이라 다이어트를 앞두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최근 방송에서 잘록한 개미허리로 큰 화제가 되었던 이수경은 실제로도 평소 스페셜 K를 애용하고 있으며, 운동을 병행해 꾸준한 몸매관리를 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켈로그사 측은 "몸매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라며 "몸매가 좋은 여성이 지나가거나 친구의 달라진 몸매를 보고 자극을 받아 다이어트를 하는 CF 내용이 소비자들이 공감을 얻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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