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유리나, 스키 초보자의 설움을 온몸으로 코믹 인증인교진-유리나, 스키 초보자의 설움을 온몸으로 코믹 인증

Posted at 2012. 3. 2. 09:2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인교진', '유리나' 모습이다. ⓒ메이딘엔터테인먼트 제공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극본 김정수, 연출 장용우)'에 남매로 출연 중인 인교진과 유리아가 스키 초보자의 설움을 온몸으로 코믹하게 인증했다.

극 중 임현식의 아들과 딸 친남매 사이로 등장하는 인교진과 유리아 두 사람은 좌절하는 표정으로 초보자 진입 금지라는 표지판을 가리키고 있다.

두 사람은 자체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내일이 오면' 팀의 단합대회를 겸한 촬영차 방문한 스키장에서 두 사람이 초보자 진입 금지인 슬로프 앞에 서서 코믹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실제로 스키 초보자인 인교진과 유리아는 마치 자신들에게 하는 말인 듯 크게 적힌 초보자 진입 금지 현수막을 스키 폴대로 가리키며 설정샷을 찍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촬영 관계자는 극 중 남매 사이"로 출연하는 두 배우는 실제로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만큼 스키장 촬영에 실제로 사이 좋은 오누이처럼 촬영 시간을 즐겼다. 또한, 둘 다 의외로 스키장이 처음이라는 사실에 '극 중에서 남매라더니 실제로 이런 점도 닮을 줄이야'라면서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라고 촬영장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초보 괜찮아요! 좌절하지 마요~좌절 금지", "인교진+유리아=스키 초보? 설마 에이! 거짓말", "진짜 친한 오누이 사이 같아요" 등의 댓글을 이으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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