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전혜빈', 스펙타클 액션사극 '야차'서 '팜므파탈 붕대씬' 열연탤런트 '전혜빈', 스펙타클 액션사극 '야차'서 '팜므파탈 붕대씬' 열연

Posted at 2010. 12. 17. 14:2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야차'에 출연한 '전혜빈' 모습이다. ⓒOCN 제공

OCN 스펙터클 액션사극 '야차'에서 팜므파탈 '차조녀(차가운 조선 여자)'로 화려하게 변신한 배우 '전혜빈'이 애절한 목욕씬에 이어 고혹적인 붕대씬을 선보인다.

오는 17일(금) 밤 12시 방송되는 2화에서 전혜빈이, 아름다운 어깨선을 드러낸 붕대씬을 공개하며 동양적인 섹시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야차' 제작진은 "반듯한 이마와 갸름하고 작은 얼굴로 쪽 머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여배우"라며 입을 모으기도 했다.

1화에서 전혜빈(정연 역)은 조동혁(백록 역)과 서도영(백결 역) 앞에 기생이 돼 나타나, 좌의정 손병호(강치순 역)을 구하려다 조동혁의 칼에 상처를 입었다. 공개되는 '붕대씬' 사진은 상처를 입은 전혜빈이 손병호의 애첩이 되는 과정을 함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정연이 권력의 핵심 좌의정 강치순의 마음을 얻게 되는 계기, 날카로운 칼날을 숨기고 있는 정연의 속내 등이 '붕대씬'에서의 대사와 표정 연기를 통해 드러날 예정이다.

이어 제작진은 "2화에서 애절한 눈물연기와 강한 여성상이 교차하며 착했던 소녀 정연이 독기를 품은 팜므파탈이 되는 과정이 잘 드러날 것"이라며 "180도 변신한 모습을 선사하는 전혜빈의 재발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혜빈 또한 "섹시하면서도 동양적인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정연을 통해서 새로운 연기변신을 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12부작 HD TV시리즈 '야차'는 왕의 비밀조직 '흑운검'을 배경으로 엇갈린 두 형제와 한 여인의 안타까운 운명과 야망, 복수를 담은 대서사시로, 첫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화제를 낳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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