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보호센터, 매거진 'C STORY' 신춘특대호 발간저작권보호센터, 매거진 'C STORY' 신춘특대호 발간

Posted at 2012. 3. 9. 18:2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저작권 보호 매거진 'C STORY' 신춘특대호 모습이다. ⓒ저작권보호센터 제공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이사장 이상벽)는 'C STORY' 신춘특대호를 9일(금)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춘특대호에서는 '2012년 국민오픈모니터링 사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장애인과 어르신으로 구성된 불법복제물 단속요원 발대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용산 '불법저작물단속신고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설립 이후 변화된 용산의 모습과 향후 비전에 대해 진단했다.

기획특집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 송병호 저작권보호과장의 인터뷰를 통해 저작권특별사법경찰의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직접 들어보았다.

송병호 과장은 "2011년 1,115건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웹하드 40개 업체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단속으로 5명을 구속하고 85억 원의 범죄수익금을 추징했다"라고 저작권특별사법경찰의 수사실적에 대해 밝혔다.

특히, '스페셜 인터뷰'에서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역배우 김유정이 저작권 보호에 대한 생각과 최근 근황을 전했다.

아역배우 김유정은 "고생해서 표현하고 만들어 낸 창작물을 누군가가 자신의 것인 양 훔친다면 몹시 기분이 나쁠 것 같다"라며 "저작권 보호란 예의를 지키는 것과 똑같은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저작권 보호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이번 호 이슈와 논점에서는 '전자책 활성화와 저작권 보호의 요건'에 대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대희 교수의 기고문을, 글로벌 인사이트에서는 '미국 메가 업로드 사이트 폐쇄의 파장과 쟁점'을 주제로 성균관 법학전문대학원 손경한 교수의 기고문을 실었다.

1·2월 '웹보드 차트' 음악 분야(가수별) 1위는 노을(1,896곡), 2위는 티아라(1,840곡), 3위는 허각(1,784곡)으로 나타났다.

영화 분야에서는 '컨테이전'이 1,366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완득이(1,292점)', 3위는 '오직 그대만(1,009점)' 등의 순이었다.

1·2월 '길보드 차트' 음악 분야(가수별) 1위는 나훈아(1,894곡), 2위는 장윤정(1,008곡), 3위는 조항조(985곡)으로 나타났다.

영상 분야에서는 영화 '리얼스틸'이 119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애니메이션 '쿵푸 팬더 2(99점)', 3위는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84점)' 등의 순이었다. (웹보드·길보드 차트는 저작권보호센터가 온·오프라인상에서 적발한 불법저작물 수량(점)을 바탕으로 순위를 산정한 통계정보임.)

'C STORY'는 상상과 창작을 위한 No.1 저작권 보호 매거진으로, 정부기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저작권 관련기관, 법조계, 언론사, 대학 관련학과 및 도서관 등 전국 1,000여 곳의 주요기관에 배부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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